뉴스
-
[스타트업-ing] 키즐링 “세계 아이들 건강하게 키울 콘텐츠 플랫폼으로”
아이들은 대개 보는 것을 따라하고 배운다. 그래서 아이에게 TV나 스마트 기기 콘텐츠를 아예 보여주지 않는 부모도 있다. 이혜림 대표가 이끄는 스타트업 ‘키즐링(Kizling)’은 ‘아이들이 만들고 참여하고 스스로 전파하는 콘텐츠’라고 정의한다.키즐링은 ‘2010년~2024년 사이 태어난 알파 세대를
- 눈 가려도 척척…알아서 빨래 개는 휴머노이드 로봇 처음 보는 환경에서도 빨래를 자율적으로 개는 로봇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가사 작업을 익혀 처음 보는 환경
- 기계가 놓친 쓰레기를 '쏙쏙' 골라내는 AI 로봇 스위스 로봇 스타트업 그립(Grip)은 구겨지거나 서로 엉킨 쓰레기를 로봇팔로 골라내는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그립은 AI 모델을 활용해 처음 보는 물체에도 적절한 집기 동작을 생성하고 자체 개발한 그리퍼로 형태에 맞춰 집어냅니다.
- [테크 차이나] 돈이 아니라 성장 사다리 판다…국유자본이 다시 짠 중국 스타트업 생태계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중국 스타트업 투자시장을 이해하려면 투자 금액 순위부터 보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중국에서 창업기업은 엔젤투자자에게 돈만 받고 벤처캐피털로 넘어가지 않는다.
- [포토] AI 스마트 키오스크로 AR 한복체험 한국산업은행과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박람회 '넥스트라이즈 2026 서울'이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참관객이 AI 스마트 키오스크 '를 활용해 한복을 가상 착용해 보는 AR(증강현실) 체험을 하고 있다.
- 2026 KMF '투자 마켓' 성료...스타트업-투자사 교류 먼저 최성진 스타트업성장연구소 대표가 '가상융합 스타트업, 무엇을 보는가'를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최 대표는 'AI 시대, 투자자가 보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문제다'라는 부제 아래, 그러면서 투자자가 보는 다섯 가지 기준으로 ▲명확한 문제 ▲구매권한을 가진 고객 ▲매출로 전환되는 사업모델 ▲데이터·워크플로의 방어력 ▲도메인과 기술을 함께 아는 팀을 제시했다.투자자
- "1990년대 태아 성비 그래프 보면 기가 막힌다" 지식 스타트업 언더스코어에서 2024년에 한국, 미국, 스페인을 비교 조사한 국제 데이터가 있더라고요. 연애를 투자한 자본과 시간, 노력 대비 얻는 즐거움으로, 내가 뭘 얼마나 양보해야 하는가라는 시각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 [영상] "AI가 다 해줄 줄 알았는데"…보안기자가 25시간 해커톤서 본 현실 나중에는 '이쯤에서 접어야 하나' 싶을 정도였죠."13일 김기찬 지디넷코리아 보안팀 기자는 영상 인터뷰를 통해 직접 참가한 '코드게이트 2026 AI 스타트업 해커톤'에 대한 소감을 김 기자는 "개발자는 상금보다도 이런 실전 경험 자체를 커리어의 일부로 보는 경우가 많다"며 "사내 평가에서 해커톤 경험이 인정받는 곳도 있다"고 전했다.더불어 그는 이번 대회에서
- [유미's 픽] "AI가 일자리 없앤다더니"…빅테크 CEO들, 돌연 말 바꾼 이유 미국 스탠퍼드대와 UC버클리 연구진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미국이 AI 혁신을 가능한 한 빠르게 추진해야 한다고 보는 민주당 지지자는 약 30%에 그쳤다. 공화당 지지자는 약 절반, 기술 스타트업 창업자는 77%로 나타났다.
- [디엘지 law 인사이트] 지분율, 투자자와 창업자가 다르게 이해할 수 있어 [지디넷코리아]스타트업 투자 협상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단어 중 하나가 ‘지분율’이다. 미국 VC가 보는 캡테이블은 대체로 완전희석(Fully Diluted Shares) 기준에 가깝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