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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렌차이즈 일회용품 줄인다…기후부 탈플라스틱 협약 협약에 참여하는 매장은 △매장 내 다회용컵 사용 △개인컵(텀블러) 사용 고객 가격 할인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참여 노력 등을 독려할 예정이다. 이를테면 이들 매장은 고객이 개인컵을 가져오면 가격 할인과 탄소중립포인트(300원) 등 최대 800원까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다.
- 치폴레, 멕시코 첫 매장 연다…올해 한국도 진출 치폴레가 멕시코에 매장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치폴레는 도미노피자와 스타벅스, 버거킹 등의 중남미·유럽 매장을 운영하는 외식기업 알세아와 함께 현지 사업을 전개한다. 다만 신규 매장 출점과 메뉴 가격 인상에 힘입어 지난해 매출은 증가세를 유지했다.치폴레는 미국 내 방문객 감소 원인으로 스위트그린, 카바 등 경쟁사들의 성장과 함께 고물가·고유가에
- '스타벅스'에 발목…이마트, 2분기 적자 전환 [지디넷코리아]이마트가 올해 2분기 스타벅스 탱크데이 여파로 영업이익이 적자 전환했다. 고물가 속 장바구니 부담을 낮춘 가격 경쟁력이 고객 호응으로 이어지며 2분기 행사 기간 매출과 고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8%, 4.1% 증가했다.상품 혁신도 주효했다.
- 뭉쳐야 통한다…롯데·신세계 ‘원팀’ 전략 속도↑ 이마트와 신세계백화점, SSG닷컴, 스타벅스 등 그룹 주요 계열사가 참여하는 대규모 통합 할인 행사다. 이마트와 이마트에브리데이, 이마트24 등 오프라인 3사 통합 매입 체계를 구축해 원가를 낮춰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