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양재동 다이닝 해든 친구가 또 집에서 들고 온 파 니엔테 냠 냠 ^^ 츠쿠네 슻불구이 파스 게살 크림 고로 한우 차돌 스키야키 Kistler? 라벨에 빛이 반사돼서 잘 안보여... 러시안 리버 밸리 샤도네이 드레스코드처럼 둘 다 흰셔츠 입고 옴. 상해 또 가려고 비행기예약하는데 잘 안돼서 살떨림 친구는 이미 예매를 완료했기에.....
- 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마무리하며 아마 11월 말쯤 오랜만에 집들이를 했다 이 날의 필승 메뉴는 스키야키 나를 너무 잘 아는 혁만 집들이 선물은 술이지 요새는 그저 편한 옷만 입고 그지꼴로 다녔떠니 살이 쪘다 내년부터는 다시 불편한 옷 입고 살 뺀다 공덕사옥의 복지 = 겨울날의 붕어빵 디자이너 회고 라운지 참석하러 간 화곡 사옥 간 김에 아예 근무도 여기서 했는데 카페에서 일하는 느낌이라 좋았당
- 2023.09: 행복레시피: 시에, 유메르, 탕후루 그리고 밀키트 너무나 오래 방치해 뒀던 블로그가 생각나서 블로그를 들어왔는데 작년 9월 내가 임시저장해뒀던 글이 있어서 올려본다 ;) 이하 작년 9월 내가 먹고 입고 생각했던 것들..! 라는 스키야키집 k-스키야키 나름 맛있었음 아그라 너무 좋그라,, 일본에서 구매한 우동면 + 어머님께서 주신 다진 돼지고기로 처음 만들어본 마제소바 (탄탄멘..?) 맛있었음..
- 한 달 반만에 쓰는 오사카 여행 2탄 : 기모노 입고 교토 나들이 / 마지막 날은 쇼핑의 날 / 미친 스키야키 후딱 끝내는 오사카 여행기 2탄! 셋째날에는 교토를 갔어요. 교토에 그리고 이쁜 카페가 많다고 노래노래를 부른 친구를 데리고...ㅋㅋㅋㅋ관광지 앞에서 구지 찍을 필요있나요 길거리도 그 나라만의 분위기가 담겨있는뎅... 힛 매일 밤마다 열심히 까먹어대서 얼굴이 퉁퉁 부었지만 그래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