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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이란 스위스 첫 회담 80분 만에 종료…협상장 이탈한 이란에 '파행설'까지 [아침&매일경제] 출연자]김상일 정치평론가김기흥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마영삼 전 주이스라엘대사#MBN #MBN아침앤매일경제 #민지숙앵커 #미국 #이란 #스위스 #파키스탄 #담판 #전쟁 #종전 #협상 # MOU #핵 #레바논 #대리세력 #타격 #벤스 #파행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갈리바프 #아라그치 #네타냐후 #모즈타바
- 6월 22일 굿모닝 MBN 주요뉴스 ▶ "다시 강하게 타격"…스위스 협상 '파행' 스위스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첫 대면 협상이 80분 만에 파행됐습니다.
- "해협 무상 통항 오직 60일"…호르무즈에 갇힌 비핵화 논의 하지만 지난달 25일 이란의 민간 상선 공격과 미군의 이란 군사시설 타격, 이어 이란의 걸프 국가 주둔 미군 기지 보복 공격 등이 전개되며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실제로 뉴욕타임스(NYT)는 전날 스위스 제네바대학원 소속 이란 분석가 파르잔 사베트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의식해 전쟁 재개에 신중할 수 밖에 없는 지금 시기를 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