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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시골행? 니 시골행? 5월 음식사진 미루고 미루던 음식사진 포스팅 시작합니다~ 집밥 바질 페스토 치즈 베이글 토스트 with 바나나 and 스위스 미스 코코아 아인슈타인 양파 베이글 반으로 잘라 바질 페스토 바르고 모짜렐라 바나나, 스위스 미스 코코아와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파슬리 톡톡~ 그런데 비주얼이 마치 곰팡이 핀 몇백년 된 빵같지 않나요?
- 코스트코 도넛 코코아밤 밤스 김해코스트코에서 할인 지금 김해코스트코에서 행사중이랍니다 처음엔 도넛인줄 알았어요 시음행사도 하고 있었는데 옆에 스위스 미스 코코아 사려고 간건데 지금 행사를 안해서 고민하던차에 마케팅에 혹해서 구매했답니다
- 스위스 여행 넷째날(베른, 뇌샤텔, 몽트뢰) 감싸고 흐르는 하천의 색이 에메랄드 빛인데 그 빛이 참으로 아름다워 그것에 취하고 구도심은 좌우로 상가들이 밀집되어 있어 별다른 정취를 느끼기에는 어려웠습니다만, 중간에 2017년 미스 스위스 포도주는 90% 이상이 자.......
- 영화 유스[YOUTH] 끝나지 않을 아름다운 순간들 영상미와 배경음악이 좋았던 영화 "유스" 는 은퇴한 클래식 작곡가겸 지휘자 프레드(Michael Caine)와 그의 오랜 친구인 믹(Hakvey Keitel)은 스위스 알프스에 있는 프레드와 믹이 묵고 있는 스위스 리조트호텔에는 새 배역을 갈망하는 젊은 배우, 미스 유니버스, 젊은 처녀 마사지사, 왕년의 아르헨티나 축구선수 초고도비만 마라도나, 옆방에서 어설프게
- 요즘 난 이러고 산다 완두콩 밤까지 들어서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한조각만 집어들어도 제법 묵직하다는 한번 먹으면 계속 사먹게되는 녀석 발사믹 마리네이드 하려고 오븐에 구워낸 토마토도 먼저 곁들여 먹어주고 스위스 미스 초코덕후인 나에게는 물같은녀석 밥먹기 싫을때는 두잔 벌컥벌컥 마시면 든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