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Part 17-1. 나의 빛, 나의 낮을 찾아 떠나는 북유럽 여행
게다가 북유럽으로 가는 항공편도 선택지가 많지는 않아서 항공편을 예매하고, 여행 루트를 짜는 것부터 골치가 아팠다. 물론 아주 행복한 고민이었다. 북유럽 여행을 위한 플레이리스트에는 스웨덴의 자랑인 아비치의 노래를 가득 담았다. 지금도 신들의 세상에서 멋진 음악을 틀고 있을 아비치.
blog.naver.com · 2026.08.13
-
[서평단 모집] 『다시 떠나는 북유럽』 : 풍경 너머의 삶을 만나는 북유럽 인문 여행
"북유럽의 풍경을 따라, 그들의 삶과 문화를 읽는 여행" * 《다시 떠나는 북유럽》 서평단 모집 * 도시의 거리와 오래된 건축물에는 역사와 문화가 깃들어 있고, 장엄한 자연과 고요한 "풍경 너머의 삶을 만나는 북유럽 인문 여행"
blog.naver.com · 2026.07.14
-
7~8월 북유럽 여행, 한진관광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로 피오르까지 완벽하게
7~8월 북유럽 여행, 한진관광 직항 전세기로 피오르까지 완벽하게 여름에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해외여행지를 찾고 계신다면 북유럽여행이 정답입니다. 7-8월 평균 기온 12~22도의 쾌적한 날씨 속에서 노르웨이와 스웨덴의 대자연과 감성 도시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북유럽패키지 여행을 소개합니다.
blog.naver.com · 2026.01.28
-
북유럽 4개국 12일 자유여행 vs 패키지여행, 경비 간략 시뮬레이션으로 알아보자!
북유럽 감성 여행, 문제는 비용! 북유럽은 많은 여행자들이 꿈꾸는 여행지입니다. 특히 노르웨이의 피오르, 덴마크의 동화 같은 거리, 핀란드의 자연과 디자인, 스웨덴의 세련된 도시문화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어 여행지로서의 가치가 높습니다.
blog.naver.com · 2025.04.01
-
스웨덴 고위 관리, 방역지침 무시하고 해외여행 갔다가 사임
스웨덴 고위 관리, 방역지침 무시하고 해외여행 갔다가 사임 (브뤼셀=연합뉴스) 김정은 특파원 = 스웨덴의 한 고위 관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 MSB는 공공 안전을 책임지는 기관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자 지난달 전 국민에게 보낸 문자를 통해 '불필요한 여행 및 타인과의 접촉을 자제하라'고 권고.......
blog.naver.com · 2021.01.10
-
칸켄백의 2020년 칸켄아트는 모아호프의 패턴으로!
칸켄은 1978년 북부 스웨덴의 외른셸스비크에서 시작으로 전세계 곳곳으로 퍼져나가게 된 브랜드랍니다. 기능적인 책가방을 넘어 이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여행 가방이 되었고, 어디에서나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이 가방은 이제 하나의 아이콘이 되었는데요.
blog.naver.com · 2020.05.20
-
덴마크/코펜하겐 ~스웨덴/말뫼 당일치기 (코펜하겐 근교여행/기차타고 말뫼가기/외레순대교/말뫼의 눈물/Malmo/FC코펜하겐/파르켄 스타디움)
코펜하겐 여행 3일째! (라고 하지만 첫날 저녁에 도착해서 관광은 2일째) 코펜하겐 옆동네인 스웨덴 말뫼에 가기로 했다 처음에 규민이가 말뫼에 가보자고 했을때 말뫼가 뭐야? 했는데 말뫼의 눈물이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슬픈 사연을 가진 도시였다 흐흐흑 스웨덴의 세계적인 조선소가 바로 이 말뫼에 있었는데 나중에 경쟁력을 잃어서 이 곳의 골리안 크레인을 현대조선소에
blog.naver.com · 2019.01.24
-
북유럽 - 아홉째 날(왼쇠핑 - 스톡홀름 관광 - 탈린크 승선)
아침 6시 넘은 시간에 호텔 바깥으로 나와 주위를 둘러보며 스웨덴의 싱그러운 아침 햇살을 느껴보았다. 주위에는 주유소, 써클케이 편의점, 렌트카 업체 등이 있었다. 발트해를 건너는 탈린크(Tallink)가 오후 5시에 출발한다. 7일 동안의 노르딕 4국(핀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여행 기간 동안,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많이 보고 많이
blog.naver.com · 2018.08.08
-
북유럽 - 여덟째 날(DFDS 하선 - 코펜하겐 관광 - 헬싱괴르 - 스웨덴 헬싱보리 - 왼쇠핑)
여행 출발한 지 여덟째 날이 밝았다. 아니 밤이고 낮이고 계속 밝다. 오늘도 갑판 위로 올라가 망망한 대해를 관망하였다. 쾌청한 날씨에 바닷바람이 싱그럽다. 우리가 탄 유람선은 오른쪽 덴마크의 헬싱괴르(Helsingør)와 왼쪽 스웨덴의 헬싱보리(Helsingborg) 사이의 '외레순(Øresund) 해협.......
blog.naver.com · 2018.07.30
-
스웨덴의 기록적 폭염 ㄷㄷㄷ
* 스웨덴의 기록적 폭염이라는 제목을 썼지만 필자는 스톡홀름 주에 거주중입니다. 따라서 다른 지역 거주자와는 다소 다른 느낌 및 입장에 유의 바랍니다. 스톡홀름에 여행 차 처음 방문했을 때 (2016년) 날이 넘나 선선해서 여름엔 여기 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작년에도 정말 쾌적한 여름이었었다.
blog.naver.com · 2018.07.26
블로그 결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