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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여행] #15 시드니를 떠나며 / 캐세이퍼시픽 CX110 시드니 킹스포드 스미스 국제공항(SYD) > 홍콩 국제공항(HKG) A350-900 더이상 미룰 수 없어 급히 마무리를 시작하는 호주 여행 사진 정리. 묵었던 호텔(The Great Southern Hotel)에서 아침 비행기를 타기 위해 새벽에 키오스크를 통한 체크아웃을 했다. 어렵진 않다. Didi(우버 비슷한 것)를 불러 공항까지 탔다. 짐 부치는 것 시작하기에는
- 시게트 페스티벌 2026 개막 나흘 앞! 티켓 가격부터 오부다섬 가는 법까지 브링미더호라이즌, 조자 스미스, 스켑타, 자라 라르손까지 이름만 봐도 벌써 설레는 라인업인듯. 유럽 여행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부다페스트 여행 일정 짤 때마다 이 축제 기간이랑 겹치는지부터 확인하곤 했었는데, 역시 이런 축제는 20대 때에 가야하더라구요. ;;; 요 축제는...
- 호주 여행 | 대한항공 KE401 402 탑승 후기와 시드니 국제공항 (킹스포드 스미스 공항) 면세점 기념품 정보 ~ 지금까지 여행하며 가봤던 국제공항 중 가장 쾌적하고 덜 붐비던 시드니 국제공항(킹스포드 스미스 공항). 분명 사람이 없는 건 아니지만 공간 분리가 아주 잘 되어 있어서 편안하게 이용했던 곳이다! 오늘 글에서 소개할 내용은 탑승했던 대한항공 운항편 정보부터 시내 이동팁, 공항 이용 팁
- 5월 삿포로 여행 코스 스미스공방 이색체험 기념품 반지만들기 삿포로 여행 공방체험 스미스 공방 은반지 만들기 체험 여행일: 2026년 3월 / 글, 사진 : 순수시대 주세환 삿포로 여행 중 조금은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어 찾게 된 곳이 바로 스미스 공방 기본 정보 이번.......
- 인도여행 추천 도서 – 세계를 읽다: 인도 남아메리카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 볼리비아, 파나마 등 6개국 독립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해방자로 그란 콜롬비아(Gran Colombia) 건설을 꿈꿨으며, 애덤 스미스 (Adam Smith, 1723~1790)의 1764년 ~ 1766년 프랑스, 스위스 등 2년간 유럽 여행(그랜드 투어)은 1776년 《국부론》을 저술하는 직접적인 토대가 되어 현대
- Day 2. 브리즈번 핫플! 스토리 브릿지 야경 명소 펠런스(Felons) 솔직 후기 17박 18일 아이와 호주 여행 오늘은 브리즈번 여행 2일차에 다녀온 브리즈번의 찐 핫플, 펠런스 브루어리(Felons Brewing Co.)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하워드 스미스 워프(Howard Smith Wharves) 안쪽에 있어요. 강변 산책로 따라 걷다 보면 웅장한 다리 밑에 딱 보입니다.
- 로스엔젤레스 가족 여행, 베니스해변, UCLA투어, 워크오브패임, 폴스미스 핑크 월, 베버리힐스 로데오, 그리피스천문대, 화려한 야경과 홈리스 거리, LA다운타운 투어 미국 가족 여행 ,로스엔젤레스의 시간은 한 도시를 통해 세상의 여러 면을 마주한 시간이었어요. 폴 스미스 핑크 월에서는 발자국 난 벽을 닦으면서도 기꺼이 사진 스팟이 되고자 하는 상업적 감성을.
- [호주 여행] #7 젯스타 JQ502 멜버른 툴라마린 공항 → 시드니 킹스포드 스미스 공항 / 멜버른 공항 T4 / 저가항공 젯스타 멜버른 스카이버스를 타고 공항에 도착했다. 숙소에서 Southern Cross역까지 트렁크 끌고 새벽에 1.5km 걷기 싫어서 디디(중국에서 시작된 우버와 비슷한 서비스)로 차를 불러 타고 갔다. 체크인 오픈 직전에 도착했다. 이제 인천공항에서도 비슷한 것을 찾아볼 수 있는 무인 체크인
- 뉴욕 스테이크 맛집 ::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 (런치 코스 후기, 주문 팁) 4월 말에 갔던 뉴욕 여행! 바로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 사람들이 뉴욕 3대 스테이크 하우스, 5대 스테이크 하우스 뭐 이렇게 정해놨는데 그 중 3개는 변함없는 울프강, 피터루거, 킨스, 5대를 말할때는 스미스
- [미국 서부 여행 - LA] Day.5 멜로즈 거리, 앤젤스 플라이트, 더 브로드, 월트 디즈니 콘서트 홀, 그랜드 센트럴 마켓 LA 여행 내내 날씨가 흐렸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지만 4일차는 그 중에서도 날씨가 가장 좋았습니다. 파란 하늘과 함께한 하루의 첫 번째 목적지는 멜로즈 애비뉴. 멜로즈 거리의 대표적인 포토 스팟인 폴 스미스 핑크벽. 원래는 벽 전체가 핑크색이었는데 언제부턴가 폴 스미스 특유의 세로 줄무늬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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