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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포트] DMZ 장병들 "목함지뢰 목격"...스모킹건 찾을까
지난 21일 발생한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추정 사고가 난 지 엿새만인 어제(27일) 합동참모본부와 유엔군사령부가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첫 조사에서 폭발이 일어난 지점까진 접근하지 못했는데요. 여기에 앞서 보신 것처럼 미폭발 지뢰를 봤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사고 당시
- DMZ 사고 '미폭발 지뢰 목격' 증언… 현장조사서 스모킹건 찾을까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 추정 폭발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병력이 폭발하지 않은 지뢰 1발을 추가 목격했다는 증언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군 당국의 조사 과정에서 사고 당시 두 차례 폭발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뢰 이외에 미폭발 지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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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목함지뢰 형상 유사' 미폭발지뢰 목격 증언…스모킹건 찾을까(종합)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 추정 폭발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병력이 폭발하지 않은 지뢰 ...
- 北서 떠내려 왔나, 매설했나… 부상자 파편·화약흔이 ‘스모킹건’ [DMZ 지뢰 폭발 사고] 지난 21일 서부전선 육군 25사단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둘러싼 의문과 논란이 증폭하고 있다. 사고 정황을 종합하면 아군 지뢰보다는 북한군 지뢰가 터졌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폭발한 지뢰의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현장에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는 미폭발 지뢰
- 윤석열 언론장악 시발점이던 그 재판, 끝내 '스모킹건' 없었다 "검찰이 기소를 목적으로 (대상을) 정하고, 수사로 증거를 조작하고 기소가 되니까 정말 손을 쓸 방법이 없더라고요." 벌써 3년이 흘렀다. 윤석열 정부의 '언론장악' 신호탄이었던 'TV조선 재승인 점수 조작 사건' 1심 재판이 무려 3년을 끌어온 끝에, 결심 공판을 앞두고 있
- 다니엘 ‘홀로 퇴출’ 이유 있었나…법정서 드러난 텔레그램 스모킹건 [스포츠동아 허민녕 기자] 뉴진스의 다른 멤버들과 달리 왜 다니엘만 소속사로부터 사실상 ‘퇴출’을 당했을까. 그 배경이 법정에서 ‘텔레그램 대화록’이라는 구체적 정황으로 제시됐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와 전 멤버 다니엘, 민희진 전 대표 간 310억 원대 손해 배상 청구 소송에서 메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