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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 슈터의 팀"... 12년만 AG 결승 이끈 이현중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결승진출에 성공하며 12년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마지막 한 걸음만을 남겨놓게 됐다. 결승 상대는 숙적 일본과의 '한일전' 재대결이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대표팀(국제농구연맹 랭킹 57위)은 18일 일본 나고야시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
- "한국은 슈터의 팀"... 12년만 AG 결승 이끈 이현중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결승진출에 성공하며 12년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마지막 한 걸음만을 남겨놓게 됐다. 결승 상대는 숙적 일본과의 '한일전' 재대결이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대표팀(국제농구연맹 랭킹 57위)은 18일 일본 나고야시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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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 이끈 마줄스 감독 "우리는 슈터의 팀"
(나고야=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남자 농구를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결승에 올려놓은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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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 “림이 1.3배로 커보여”… 한국 男농구 12년만에 결승 진출
마주르스 감독은 “우리는 3점슛을 많이 쏘고, 많이 림에 꽂아 넣는 ‘슈터의 팀’이다. 우리는 승리를 즐길 만한 경기력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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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지세 남자농구, 금메달 놓고 日과 20일 리턴매치
마주르스 감독은 “우리는 3점슛을 많이 쏘고, 많이 림에 꽂아 넣는 ‘슈터의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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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지세 남자농구, 금메달 놓고 日과 20일 리턴매치
마주르스 감독은 “우리는 3점슛을 많이 쏘고, 많이 림에 꽂아 넣는 ‘슈터의 팀’이다.
- 스마일게이트 '크로스파이어' IP 콘솔 신작 공개…혁신 시스템에 전 세계 '열광' 한 글로벌 이용자는 "니치한 전술 슈터의 경험을 대중에게 제공하겠다는 기획 의도가 정확히 내가 원하던 바"라고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