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당첨자 발표] 두빼빼 이벤트 2021, 그래 결심했소 [당첨자 발표] 두빼빼 이벤트 2021, 그래 결심했소 하나리슬 샤샤 러블리우주맘 설향수 희망의속삭임 v팬더쓴v 아카시아 민트샷 슈임 당첨되신 분은 닉네임과 함께 이름, 휴대폰번호
- 청춘을 위하여 번외 - 새로운 청춘을 위하여 (정말정말 짧음 주의) 슈임 무수히 추운 겨울이 찾아왔다. 한 걸음 한 걸음. 발을 뗄 때마다 수북이 쌓여있던 눈 위로 발자국이 새겨졌다. 얇은 겉옷 사이로 시린 바람이 깊숙이 파고들었다.
- [십이지교전 스핀오프] - 동백꽃 슈임 "엎드려요!!" 작은 점이 점점 빠르게 커진다는 것을 알아차리자마자, 빨래더미 위로 민윤기를 끌어당겨 재빠르게 몸을 피했다.
- [굥기, 슈임] 청춘을 위하여 엔딩 (후기 + Q&A) 굥기, 슈임 하나같이 위태로운 청춘의 기로에 서서 쓸쓸한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그럼에도 하루하루 꿋꿋이 살아가는 우리가 참 대견하다고 생각한다. 왜 죽지 못할까.
- [김남준 단편 빙의글] Everything's Alright 슈임 [ 안녕, 여주야. 오늘 하루는 어땠어?] 조용한 방안 그리운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오늘도 여전히 같은 시각에 같은 내용이었다.
- 옆집 굥기네 전속 책포장 알바생의 하루 슈임 일기는 노래를 들으면서 보시기에 좋음니다! 』 << 2019년 1월 18일 금요일 >> 맨날 시간 오조 오억년 지나서 일기 쓰는 이슈임...
- '청춘을 위하여' 2차 제본 판매 ▼▼▼ 슈임 오픈 카.......
- [방탄소년단 단편 글/한 조각] 독백 슈임 세상은 너무나 빠르게 돌아간다. 매일 아침마다 어떤 사람들은 지각을 피하려 전철역 안을 달리고. 또 어떤 사람은 신호등을 기다리며 버스를 놓칠까봐 노심초사 하고.
- [김남준 단편 빙의글] 산타와 루돌프 슈임 2018년에 마지막 달 12월이 찾아왔다. 12월에 끝즈막으로 달려가고 있다는 것은 즉, 크리스마스를 맞이한다는 말과 같다.
- [공지] 청춘을 위하여 구성 및 배송 알림 슈임 오픈카톡 링크 -https://open.kakao.com/o/sc9Lh7B 수령인 성함을 알려주시면 운송장 번호를 알려드립니다 :D 배송은 이제 막 수거가 된 상태라서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