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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민주에 "혁신당 숫자 채우기 존재인가"...10개 질문하며 '불편한 감정' 표출 [서울=뉴스핌] 이재창 정치전문기자 =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21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경기 평택을 공천과 관련한 10가지 공개 질의를 하면서 선거 과정의 불편한 감정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조 전 대표는 평택을 선거 낙선으로 치명상을 입어 정치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조 전 대
- [주장] 조국 전 대표의 '10가지 질문'을 보고 든 의문 지난 21일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평택을 재선거와 관련하여 민주당이 답해야 할 10가지 질문'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평택 시장 당선자 득표율, 민주당 평택시 비례특표율보다 왜 훨씬 적은지 ▲본인 득표율이 조국혁신당 평택시 비례득표율보다 왜 훨씬 많은 지지를 받았는지 ▲민주당 지지자 절반가량이 조국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광역단체장 숫자 12 대 4 서울시 의회에서도 80 대 38 이겼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출발점이 어디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 박성태> 조국 후보가 돼야 된다라고 유시민 작가님이 얘기한 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