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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미사일 700km 비행? 한·일 목표 놓쳤다…저고도서 궤도변경”
김 부장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오늘 새벽 우리나라 동해상으로 전략무기발사훈련이 진행됐다”며 “훈련에는 중거리전략미사일이 사용됐다”고 했다. 그는 “한국합동참모본부는 미사일이 700㎞ 이상, 일본방위성은 약 680㎞이라고 각각 발표했다”며 “흥미로운 숫자”라고 했다.
- 北김여정 "한일, 우리 미사일 놓쳤다"…발사 당일 이례적 공개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이날 오후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오늘 새벽 우리나라 동해상으로 전략무기 발사훈련이 진행되었다"며 "훈련에는 중거리전략미사일이 사용되었다"고 합참은 700㎞ 이상, 방위성은 약 680㎞로 각각 분석했는데, 김 부장은 이를 "흥미로운 숫자"라고 했다. 그는 "매번 파도식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