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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추적] 한국 하수에 흐르는 마약…핼러윈 클럽은 더 '심각' 인구밀도가 높거나, 공업·항만 지역은 농도가 짙게 검출됐지만, 사실상 한국 곳곳 하수에서 마약이 안 나온 곳이 없는 겁니다. 지난해 10월 말, 핼러윈 기간에 이곳에서도 하수도를 열고 들어가 시료를 채취했습니다. 성분을 분석해 보니 케타민과 엑스터시 등 마약류가 검출됐습니다.
- 전국서 두 번째로 큰 수목원이 갑자기 폐쇄...이해가 됩니까? 백제 등 한국 전통 목조건물 양식을 따랐다는 건물은 지저분한 흔적들을 드러냈고, 지붕 군데군데 새들만 집을 짓고 있었다. 모니터링을 마치고 세종환경운동연합 사무실로 넘어와 박 운영위원장과 송윤옥 금강수목원네트워크 공동대표(세종환경운동연합 상임대표)와 마주 앉았다. 30년 공립 수목원을 민간에 팔 순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웃음) ◆ 정옥임> 나도 말 안 하겠어. 말해 주려고 했는데. ◆ 이재영> 해주세요.(웃음) ◆ 정옥임> 조폭 마누라 수준이죠. 이런 식의 그리고 한국 정치 문화가 아직도 그렇더라고요. 과거의 국민의힘을 보세요. 윤석열 대통령 한마디에 그냥 완전히 그냥 수그러들고 이런 거 우리가 봐왔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