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블로그
- 순 우리말: 뇌꼴스럽다, 뇌꼴스레 뇌꼴스럽다 보기에 아니꼽고 얄미우며 못마땅한 데가 있다. 함부로 나대는 그가 몹시 뇌꼴스럽다. 세상의 뇌꼴스러운 꼴 보지 않고 살기는 산속이 제일이라네. - 문순태 뇌꼴스레 보기에 아니꼽고 얄미우며 못마땅하게. 외국에 갔다 온 그는 뇌꼴스레 혀를 굴렸다.
- 순 우리말: 오달지다, 오지다, 올지다 오달지다, 오지다, 올지다 마음에 흡족하게 흐뭇하다. 한 배미 한 배미를 고생고생해서 일궜을 때 그 고생이 컸던 만큼 그 논 한 배미 한 배미가 얼마나 사랑스럽고 오달졌겠소? - 송기숙 부모를 모시러 간다는 것을 생각하면 오달진 마음에 어깨춤이라도 추고 싶었지만…. - 문순태 그 일
- 토지15 4부3권 2026.8.11. 오직 잇속이 있을 뿐.174 진솔 : 한 번도 빨지 않은 새 옷을 뜻하는 순 우리말.(겹저고리 겹바지에 회색 조끼를 입고 있었다.
- 순 우리말: 끕끕수 끕끕수 체면이 깎일 일을 당하여 갖는 부끄러움. 우선 그랬으면 여태까지 끕끕수를 받던 반분풀이는 될 것 같았다. - 채만식
- 재미있는 우리말 10가지 재미있는 우리말 유래(由來) 1. 둘째: 어처구니는 맷돌의 손잡이를 가리키는 순 우리말입니다. 그 무거운 돌 두 짝을 포개어 놓고 한쪽 방향으로 돌려야 하는데, 손잡이가 없으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겠네요. 2.
- 광화문 한정식 맛집 설가온, 상견례 사전답사 가코스 후기 광화문 한정식 맛집 설가온 설가온은 서울의 옛말인 설 과 중심이란 뜻의 순 우리말 가온을 합친말 이예요 요즘 상견례 장소를 알아보고 있는데요.
- 잎사귀가 너울너울 물결처럼 예쁜 순비기 순비기 순 우리말 같은 이름인데 태평양 연안이 고향이라는 순비기꽃 꽃의 생김이 꿀풀인데 실제로 꿀풀과라고 하네요^^ 꽃받침이 술한잔 나누고 싶은 술잔이거나 술김에 키스를 하고 싶은
- 7호선 마들역 승강장 안전문 (석남 방면) 종합 안내도 안전문에 가려진 벽면 역명판 역명은 순 우리말 입니다. 석남 방면 승강장
- “지 지 짓자로 끝나는 말은~” “지 지 짓자로 끝나는 말은~” ’지‘ 자는 순 우리말이다. ‘지’는 ‘위‘라는 뜻의 우리말 ’이름씨‘로 쓰기도 한다. ’허벅지‘, ’장단지‘.........
- 순 우리말: 어겹, 어겹되다 어겹 한데 뒤범벅이 됨. 대원들은 소리를 질렀다. 시체가 어겹이 져 있었으나 그런 것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양총만 찾아 눈알을 번득였다. - 송기숙 어겹되다 한데 뒤범벅이 되다. 이곳의 토박이인 그는 외지 사람들과 어겹되어 함께 어울리는 것이 싫었다. 건장한 청년 여럿이 어겹된 채 마구

![영어같지만 <strong>순</strong> <strong>우리말</strong>, 너붓너붓 썰어 굽는 너비아니 [한국인은 못참는 고기 굽는 소리 포함] 1티어 명절음식, 손님초대요리 궁중식 불고기 Neobiani [엄마가 딸에게]](https://i.ytimg.com/vi/MLgUTY7nY0Y/hqdefault.jpg)

![[핫플]베컴의 기다림…사과 없는 블랙핑크? | 김진의 돌직구쇼](https://i.ytimg.com/vi/v6LsrCVQYyU/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