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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북부 순혈왕 막바지 발굴 25시즌 경기북부 순혈왕사 막바지 성충 발굴을 했다. 목표는 수컷 2두. 모두 7월 초 우화를 확인했지만 우화부전을 막기 위해 몸이 다 굳기를 기다렸다. 먼저 GB2501개체. 말끔하게 우화를 했다. 겉날개, 등갑, 3쌍 다리 모두 정상. A급이다. 체장은 63mm. BSO와 AG 균사
- 순혈왕 개인 기네스 하지만 아쉬움도 25시즌 경기 북부 순혈라인 우화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작년 7월 첫 균투를 했으니 대부분의 암컷은 우화를 마쳤고, 수컷들도 속속 우화하고 있다. 2~3개월 더 끌었다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나름 성공적인 시즌. 특히 발굴했던 13일엔 기대주 수컷의 결과에 부풀어 있었다. 3령 중기때
- 강원 순혈왕 첫병 갈이 참담한 체장왕 첫별갈이 후 순혈도 병갈이 개시. 체장과 같은 시기 셋팅한 놈들이다. 순혈이라도 큰 문제가 없길 기대하며 시작. 우선 식흔이 없는 병부터 시작한다. 체장에서 타격이 컸기에 죽었을 것으로 판단되는 녀석들부터 진행. 역시나 폐사 개체들이 다수 있다. 16두 중 4두 폐사. 체
- 순혈왕 경기북부 기대주 다이어트 지난 1월 무려 25업을 기록했던 경기북부 왕사의 막병갈이를 단행. 3병갈이 후 약 3달이 흐른 시점이다. 증체는 기대하기 어려운 시점이지만 잘 생존하고 있는지 궁금증이 컸다. 그렇게 꺼내봤건만. 최악의 다이어트를 시전하신. 18.3g. 7g 이상 무게가 빠졌다. 색이 노란 것을 봤을때
- 강원 순혈왕 산란해체 체장에 이어 순혈라인도 산란해체를 한다. 1월7일 체장과 동일한 시기 산셋을 했다. 중간점검 당시 나무를 긁어주긴 했지만 체장보다는 아니었다. 앞서 산셋때 우여곡절이 있었던 터라 걱정이 되긴 했다. 우선 산란목을 꺼낸 뒤 암컷을 안전하게 보관한다. 바로 쪼개기 돌입. 먼저 나온건 알.
- 전남 순혈왕 병갈이 지난해 말 둘병갈이를 해줬던 전남왕 개체들을 긴급하게 병갈이를 해줬다. 계획대로라면 3월 말쯤 갈아주면 되지만 푸곰 다수 발생과 더불어 버섯까지 피고 있다. 덩달아 일부 녀석들은 원더링을 시작하기도 했고 식흔도 무지하게 생겼다. 순혈이라고 보기엔 너무 빠르다. 고민 끝에 병갈이 시작.
- 순혈왕 체장왕 라인 데이터 260206 순혈 체장 일부 로스된 개체는 모두 폐사한 것으로 정리.
- 강원 순혈왕 산셋 20일 같은날 셋팅한 강원 순혈왕 산셋도 들여다 본다. 사실 체장은 긁어주는게 초반부터 보였지만 순혈은 그렇지 않았다. 흰곰까진 어찌 감당이 가능한데 푸른 곰팡이가 심각했다.
- 순혈왕 CBf1 미친 무게 저조한 순혈왕 셋째병 실적 등. 그와중에 번방을 틀듯 안트는 녀석을 결국 병갈이 하기로 한다. 지난 여름 산란을 받은 경기 북부 개체다. 자세히 보면 균사는 대부분 먹었다.
- 경기 북부 순혈왕 병갈이 어제 3달 남짓된 순혈왕사 3병째 갈이를 했다. 지난해 여름 산셋한 친구들. 이미 암컷 일부가 우화하거나 용, 번데기 상태에 들어간 만큼 수컷들만 병갈이를 했다. 개체별로 다르지만 식흔이 많지 않았다. 그래도 3달이 넘었으니 균사 노령화를 생각해 갈아주기로 한다. 일부 번방을 틀거나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