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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광사 찾는 가장 큰 이유... 보물 종루는 언제 볼 수 있을까 송광사라면 먼저 우리나라 3대 사찰 중 하나인 순천 승보사찰 송광사(松廣寺)를 떠 올릴 것이다. 그런데 두 사찰 모두 한자 이름까지 같지만, 전혀 다른 사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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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재앙 물리쳐”…조선 왕실이 펴낸 ‘불정심다라니경’ 보물 된다
보물로 지정된 사례는 있지만, 언해본까지 함께 묶어 보물로 지정되는 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불정심다라니경과 함께 ‘평창 상원사 석가여래삼존좌상·16나한상 일괄 및 복장유물’과 ‘순천 송광사 오십삼불회도’, ‘공주 마곡사 동종’ 등 3건도 보물로 지정 예고됐다.
- 국가유산청, 가평 현등사 극락전 등 불교유산 10건 보물 지정 승려들의 거처인 요사채는 시대에 따른 산중 생활공간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어 가치가 높다.지정된 부불전 6건은 ▲가평 현등사 극락전 ▲괴산 각연사 비로전 ▲고창 선운사 영산전 ▲순천 선암사 원통전 ▲순천 송광사 응진당 ▲경주 기림사 응진전이다.
- 스님이 알려주신 송광사에 없는 것 세 가지 그 여섯 번째 여정으로 7월 17일 우리는 승보종찰(僧寶宗刹), 순천 조계산 송광사(松廣寺)로 향했다. '핵사이다' 스님과 함께한 송광사 대탐험 출발 전 비 예보와 달리, 송광사는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흐르는 폭염이 기승을 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