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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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한옥펜션 사계절해오름펜션 한옥스테이 제대로예요^^
이게 벌써 언제적 여행했던 이야기인지.. 올 3월부터 지금까지 정말 어찌나 바쁘게 살아왔는지 ^^ 근데 블로그 빼고는 다 하고 살았다는게 함정,, 올해는 여행도 제법 다니고 캠핑도 부지런히 다녀서 주말에 집에서 머무는 날이 거의 없다는거~~ 근데도 뭔가 부족해 부족해.. 지난 4월에 급
blog.naver.com ·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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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오늘] 매실 시집보내기, 순천한옥펜션, 매실판매
올해도 매실이 예쁘게 익어갑니다.. 시집보낼 준비를 마쳤지요? 무농약이랍니다.
blog.naver.com ·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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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순천한옥펜션, 연리지의 풍경, 고개 숙인 패랭이,
주룩주룩 비가 온다요. 어젯밤부터 내린 비는 오늘 종일토록 쉬지 않는다요. 쉬지않고 내리는 빗줄기 툇마루에 앉아 빗소리를 듣고 있노라니 세상 시름이 사라진다요. 말없는 장독대도 내리는 빗줄기 속에 몸을 맡긴다요. 굴뚝도 꽃들도 불평하지 않고 자연에 몸을 내어준다요. 내리는 빗줄기에 깊이
blog.naver.com ·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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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랭이, 서양패랭이, 패랭이꽃, 순천한옥펜션, 연리지에 핀 꽃
순천한옥펜션 연리지 앞마당 꽃잔치가.. 매화를 시작으로 도화, 조팝,장미,민들레,사과꽃 등 이제 패랭이가 한창 꽃망울을 터트린다.
blog.naver.com ·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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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민들레, 엄마의 사랑, 순천한옥펜션
연리지 앞마당에 핀 하얀민들레 하얀민들레는 엄마의 사랑입니다. 몇년 전 몸이 심하게 아팠던 나를 위해 엄마는 텃밭에 하얀 민들레를 가꾸었습니다. 하얀민들레가 좋다는 얘기를 듣고 노란 민들레는 다 뽑아버리고 하얀민들레만 남겼습니다. 그리고 그 씨를 받아 엄마의 텃밭은 하얗게 변했습니다.
blog.naver.com ·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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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만들기 좋은 곳, 순천한옥펜션, 연리지한옥펜션,, 단체펜션
순천한옥펜션 연리지, 전통한옥이지만 내부는 편안하게 설계되어있다요. 한옥의 멋과 양옥의 평안함이 공존하는 곳이라요. 나무와 황토로 짓고 마감까지 모두 친환.......
blog.naver.com · 202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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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 보리수 열매, 파리똥나무, 파리똥 열매
순천한옥펜션 연리지 앞마당.. 빨갛게 익은 보리수가 나뭇잎 사이로 빼꼼히 얼굴을 내민다요.
blog.naver.com ·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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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리지에 핀 백합화, 백합, 연리지, 순천한옥펜션
그윽한 향기가 솔솔~ "향기가 너무 좋다." 화단에 핀 꽃들을 살펴본다. "여기 있구나, 백합이 이렇게 향이 좋구나!" "백합에서 나는 향기였구나!" 옆에서 연리지 마당쇠가 한마디 거든다. 그윽한 향 새하얗게 핀 백합화~ 새발갛게 핀 백합화~ 순백의 성결함 빨강의 강렬함 지나던 발길을
blog.naver.com ·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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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아기길냥이, 갓 태어난 아기고양이, 순천한옥펜션
대문앞 빈터, 아기 길냥이들이 서로 서로 몸을 기대고 있다. "어머, 여기 좀 봐~ 고양이가 새끼를 낳았나봐~" 작은 나무조각들을 모아다가 아기 낳을 자리를 만들고 새끼를 낳았다. 그런데.. 이상하다. '이렇게 길 한가운데 많은 사람들여게 노출되는 곳에 아기를 낳아 방치하지는 않을텐데.
blog.naver.com ·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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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리, 순천한옥펜션, 앞마당, 화단에 핀 꽃
창문을 연다. 환하게 웃으며 반긴다. 태양을 닮았다. 강렬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졌다. 큰 꽃봉오리 그 속에 담겨진 얼굴 엄마~ 길가에 핀 원추리 연리지 한옥펜션에 핀 원추리와 다른 빛이다. 친구들과 나란히 어깨동무햐고 누가누가 예쁘나? 조잘조잘... 같은 꽃이지만 다른 빛 다른 모습
blog.naver.com ·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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