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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4도 혼절한 아이…순찰차서 CPR로 생명 구해 【 앵커멘트 】 고열로 의식을 잃고 호흡마저 제대로 못 하던 14개월 아이를 경찰관들이 달리는 순찰차 안에서 심폐소생술을 이어가며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6분간 이어진 긴박한 응급처치 끝에 아이는 다시 숨을 쉬기 시작했습니다. 장진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경찰 지구대
- 39.4도 혼절한 아이…순찰차서 CPR로 생명 구해 【 앵커멘트 】 고열로 의식을 잃고 호흡마저 제대로 못 하던 14개월 아이를 경찰관들이 달리는 순찰차 안에서 심폐소생술을 이어가며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6분간 이어진 긴박한 응급처치 끝에 아이는 다시 숨을 쉬기 시작했습니다. 장진철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고열로 의식 잃은 14개월 아기…달리는 순찰차서 CPR로 살려 (영상) 고열로 의식을 잃은 14개월 영아에게 달리는 순찰차 안에서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해 생명을 구한 경찰관들의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11일 강원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6월 21일 오후 생후 14개월 된 아이의 아버지가 다급한 모습으로 춘천경찰서 서부지구대로 뛰어 들어와 도움을 요청했다.
- 동거 남성 흉기로 찌른 50대 女 체포…순찰차서 난동도 충북 괴산경찰서는 3일 동거하던 사실혼 관계의 남성을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A(50대·여)씨를 현행범 체포했다.술에 취한 A씨는 이날 오전 0시48분께 증평군 증평읍 공원에서 흉기로 B(50대)씨를 한 차례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복부를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