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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SKB 인적분할…AIDC 전문법인 'SK호라이즌' 설립 SK텔레콤은 100%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를 존속회사 SK브로드밴드와 신설회사 SK호라이즌으로 인적분할한다고 27일 밝혔다. 분할 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 기준 S
- 카카오, '카카오AI'와 '카카오X'로 나뉜다…'두 개의 엔진' 전략 분할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카카오AI 0.36, 카카오X 0.64로 결정됐다. 기존 주주는 분할비율에 따라 두 회사의 주식을 모두 배정받는다. 인적분할은 기업을 분리할 때 신설법인의 주식을 존속법인의 주주에게 같은 비율로 배분하는 분할 방식으로 존속법인이 신설법인 주식을 100% 보유하는 물적분할과 차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