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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벌어도 집 없으면 못 따라가…청년 하위계층 비중 5년 새 두 배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집을 가진 가구와 갖지 못한 가구의 자산 격차가 벌어지면서 무주택 청년층의 경제적 위치가 낮아지고 있다는 한국은행 분석이 나왔다 (왼쪽)부동산 보유별 순자산 격차 (중앙)지역간 순자산 격차 (오른쪽) 연령집단간 순자산 지니계수 [자료=한국은행] 3일 한국은행은 '우리 경제 가계 양극화의 실태와
- 국민순자산 첫 2경4000조원 돌파…1인당 2.7억원, 전년比 9.1% 늘어 부동산 가치 상승에 힘입어 가계 자산도 크게 늘면서 1인당 가계순자산은 2억7475만원으로 전년보다 9.1% 증가했다. 순자산 규모는
- “성과급 남 얘기” 자산-소득 복합 양극화… 하위 20% 2030 비중 5년새 2배로 늘어 소득 및 순자산 하위 20%인 가구에서 20∼30대 청년층 비중이 5년 새 2배 가까이로 증가했다. 중장년층과 청년층의 자산 격차가 커지고 있는 가장 큰 원인은 부동산 가격 상승이었다. 집값이 비싸져 청년들이
- 하위 20% 속하는 2030, 5년새 2배로…“자산·소득 이중 양극화 시달려” 소득 및 순자산 하위 20%인 가구에서 20~30대 청년층 비중이 5년 새 2배 가까이로 증가했다. 전체 연령대에서 유일하게 청년 비중만 높아졌다.중장년층과 청년층의 자산 격차가 커지고 있는 가장 큰 원인은 부동산 가격 상승이었다. 집값이 비싸져 청년들이 부
- 20대 고소득층 자산이 30대 추월? '사실 반 거짓 반' 최대"(KBS 6월 9일 보도)"20대 고소득층 자산, 30대마저 앞질렀다"(KBS 6월 27일 보도) 최근 KBS 등 일부 언론에서 이제 막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20대 청년층의 부동산 김 교수 지적대로 KBS는 '소득 분위'를 기준으로 연령대별 평균 순자산(총자산에서 빚을 뺀 나머지)을 비교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 "돈 때문일까 봐"…외신도 조명한 'K-반도체맨' 결혼 고충 퇴사 여부에 따라 희비가 갈린 사례로 SK하이닉스를 퇴사하고 개인 금융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한 D씨는 부동산 4채와 순자산 수십억을 모았음에도 "회사를 떠나며 포기해야 했던 고액의
- 작년 1인당 가계순자산 2.74억원 9.1%↑…주가·집값 영향 가계 및 비영리단체 순자산의 구성 비중을 보면, 작년 말 현재 △주택 50.4% △주택 이외 부동산 23.0% △현금·예금 18.9% △보험·연금 등 기타 금융자산 13.3% △지분증권 2억7475만원으로 추정됐다. 2024년 말(2억5184만원)보다 9.1%가 증가했고, 증가 폭도 전년(3.0%)보다 확대됐다. 1인당 가계순자산은 가계 및 비영리단체의 순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