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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사단' 첫 퇴사자의 고백 "불안감 밀려왔지만, 그럼에도"
그는 스타
PD
나영석 등이 주축인 '에그이즈커밍'의 1호 조연출이자 첫 퇴사자다. 7년간 예능 PD로 앞만 보고 달려온 그는, '나만의 것'을 만들고자 회사를 떠났다고 한다. '에그이즈커밍'은 좋은 회사였지만, 어느
순간
백 PD는 자신이 회사의 색 안에 갇혀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했다.
www.ohmynews.com ·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