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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여름, 대한민국이 아직 제5공화국이라면? 화면에 문장이 새겨지는 순간 가슴 철렁해질 이들이 적잖을 법하다. '5공화국'이라니! 12.12와 5.18을 자행한 전두환 군사독재 시절 아닌가. 억압된 사회 시스템은 민주 사회의 주권자를 중세적 '신민'으로 추락시킨다.
- "기탁금 인상? 당이 민주주의와 거꾸로 간다" 진영이라든지 민주 진영의 부활 혹은 재건이 이루어질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몇 달 전부터 민주 진영 유튜브에 출연할 때마다 민주당이 기득권이라는 것을 인지해야 된다.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민주당이 권력을 가진 대통령의 지배를 받아들이는 순간 그 당은 해체가 시작되는 거예요. ◇ 박재홍> 그 문장이 바로 대통령의 지배를 받아들이는 순간 당은 해체가 시작되는 거다. 이 말이 김민석이 당 대표가 되는 순간 이 당은 해체의 길로 가는 것이다.
- "전과 2범, 학생 제압 과정서 벌어져…교권 보호 법제화해야" 오늘은 낙선했지만, 대구에서 민주 진보 교육감으로 확실히 이름을 새기신 분이죠. 30만 표가 넘는 득표를 받으신 분입니다. 임성무 녹색 교육연구소장, 스튜디오에 나오셨습니다. ◆ 임성무> 그래서 저는 생각에 시민들이 무관심하다기보다는 정치 선거와 교육감 선거가 같이 가는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