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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 “수탁, 자신의 처지 벗어나려 몸부림치는 캐릭터”
▲ 영화 ‘올레’의 주연 배우 박희순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천지일보와의 인터뷰 전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올레’는 다 때려치우고 싶은
순간
, 대학 선배 부친의 부고 소식에 제주도로 모인 세
남자
‘중필(신하균 분)’ ‘수탁(박희순 분)’ ‘은동(오만석 분)’의 예측불허 해프닝을
blog.naver.com · 2016.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