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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스승과 진정한 제자 그 순간 내 마음속에 자연스럽게 떠오른 얼굴이 있었다. 대사님의 남편이자 내가 오랜 세월 존경해 온 스승, 그리고 인생의 선배인 션 스틸 변호사님이다. 내가 스틸 변호사님을 처음 만난 것은 엘에이에서 의학을 공부하던 학생 시절이었다. 그때 나는 좋은 의사가 되려면 많이 알고 정확하게 판단해야 한다고만 생.......
- 브리즈번 어학연수 솔직후기 워홀에서 학생비자로, 승무원이라는 꿈을 향한 새로운 도전 가끔은 학생분들께서 직접 남겨주신 후기들을 읽으며, '아, 내가 이 일을 끊임없이 계속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순간 때문이구나' 하는 깊은 보람을 느끼곤 하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학생 역시 저에게 참 소중한 인연 중 한 분입니다. 지난 겨울, 정* 님께서 워킹홀리데이를 고민하며 저에게 처음 연락을.......
- 참교육 2화 리뷰/대사/움짤 : 무법천지 구운하이텍고에 뜬 나화진 감독관의 참교육 시작!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경고 하나 할게. 학교는 수업을 받는 곳이다. 수업받는 학생, 수업하는 교사 말고는 아무도 못 들어와. 너희들 그 앞으로 한 발짝이라도 들어오는 순간 그때부터는 나랑 진짜 전쟁하는 거야.” “수업받기 싫으면 받지 마. 공부하기 싫으면 하지 마. 그건 너희들 인생이니까.
- 독일 외노자, 98년생과 일하는 기분이 어때? 혹시나 해서 물어 봤는데 그런데, 그런데, 내가 근무했던 옆 중학교를 졸업했다는 거. 98년도에 발매된 일상으로의 초대 이 노래가 나왔을 때 태어난 분들 첫 제자들이었기에 1반부터 가 내 첫 제자들 이름을 줄줄이 부르더라고 우리 학교에서 유명한 설화 소화기 전설에 대해서도 알고 있더라고 이쯤이면, 정말 옆 중학교 학생 빼박인데 나는 과연, 어떤 선생님이었나 순간
- 마중가던 길 - 전람회 서동욱님 글 아카이브 서동욱: "내가 좋아하던 사람이 죽어서 쭉 생각해오다 어느 순간 노랫말로 만들었다.동률이가 이 글을 보고는 피아노 앞에서 짧은 시간 안에 만들어냈다.음악이란 긴 고민과 노력의 산물이 서동욱 전람회 2집 발표 당시 글 사람들이 내게 말한다.정말 학생.......
- 수시가 끝난 지금, 연극영화과 정시 준비생이 꼭 기억해야 할 것들 긴장이 풀린 순간, 찾아오는 공허함 입시가 끝나면 긴장감이 풀리면서, 그동안 버텨온 마음의 끈이 느슨해지곤 합니다. 어떤 학생은 불안한 마음에 무작정 연습에 뛰어들고, 어떤 학생.......
- 엔시티 위시 송버드 songbird 인가 사녹 후기 나 진짜 이젠 인정해야 돼 내가 시즈니라니 위시 입덕은 도쿄돔 데뷔 영상 뜬 날 바로 했는데 시즈니 부정기를 겪음 이걸 보고 어케 입덕을 안 하나요? 걍 얼굴 나온 순간 끝남 사녹 경험 없고 공방도 1n년 전이 마지막인 사람 덕질의 딜레마 시간이 있는데 돈이 없다 -> 학생 때 돈이 있는데 시간이 없다 -> 직장인 위시
- 무등산 크림순대국밥 원정대 크림순대국밥의 존재를 알게 된 순간 광주로 가야한다는 운명을 강하게 느꼈다 마침 설산이 이쁘고 마침 크순국이 이뻤다 오전 4시 하단역 집합 후 3시간을 달려 무등산에 도착 무등산 옛길이라는 곳에서 시작했는데 나는 등산같은 건 모른다 내가 아는 건 맛집 뿐이다 길잡이를 믿고 무지성 등산 시작 여수를 지나도 보이지 않던 눈이 광주에 진입하자마자 눈이 군데군데 쌓여있다 두근두근
- 수업 도중 훅 들어왔다 "선생님, 메갈이에요?" 수업을 한동안 하다가 어느 순간 그 말이 뭐였는지 조합이 됐다. '선.생.님. 메.갈.이.에.요?'였던 거다. 왜 나한테 저 말을 하지? 그렇다면 그 애는 내가 남학생들을 단지 남자라는.......
- 인출책처벌 대신 돈을 인출했다가는 그분은 저에게 체크카드 하나를 내밀면서 “학생 내가 이걸 찾을 줄을 몰라서 그런데 돈 좀 찾아 줄 수 있겠어? 있었기 때문에 순간 할머니가 어려움을 겪고있나 보다 하고 그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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