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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색 보면 치가 떨려"…민주당 전방위 로비 정황 …회삿돈 수십억 횡령 수사 ⑥[단독]욕설·갑질에 임금체불…아파트 시행사 대표의 민낯 ⑦[단독]신탁사 동의 없이 아파트 전세 광고…추가피해 우려 ⑧[단독]부당해고에 숙소 무단침입 특히 당내 경선 과정에서 상대 후보(오영훈 전 지사) 측에도 입당원서가 전달된 것을 알고 기분이 매우 나빴었다"고 해명했다.
- 문대림 의원 "반드시 도지사 돼서 잘 모시겠습니다" …회삿돈 수십억 횡령 수사 ⑤[단독]욕설·갑질에 임금체불…아파트 시행사 대표의 민낯 ⑥[단독]신탁사 동의 없이 아파트 전세 광고…추가피해 우려 ⑦[단독]부당해고에 숙소 무단침입 제가 먼저 어떻게 A씨를 알고 찾아가서 부탁하겠나"라고 해명했다. '고도완화 편의를 봐준 의혹'에 대해선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 권영세 "용산공원 개발은 쇼…삽질조차 못할 수도" ◆ 권영세> 거기하고 그다음에 외교부 주차장 거기가 한 1200평, 그다음에 후암동 한은 직원 숙소 부지 그것도 한 몇 백 평. ◇ 박성태> 제명이 아니면 이제 윤리위 징계로 확정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고위까지는 안 가고. ◆ 권영세>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