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량흘
인물숙량흘(叔梁紇: 기원전 622년 ~ 기원전 549년)은 춘추시대 노나라의 군인으로, 성은 자(子), 씨는 공(孔), 이름은 흘(紇)이고, 숙량(叔梁)은 자이다. 추인흘(郰人紇), 추숙흘(鄹叔紇)이라고도 불린다. 이는 양공 시절, 추읍(郰邑, 혹은 鄹邑)의 대부였기 때문이다. 그는 백하의 아들이고 시씨(施氏)를 아내로 얻어 딸 아홉을 낳았고, 이후에 안징재(顔徵在)라는 여인을 아내로 맞아 그 사이에서 공자를 낳았다.
- 출생일
- 기원전 622년
- 출생지
-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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