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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폐지
수집노인
2400명…오세훈, 직접 만나 폭염 대책 점검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4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구 효창동 일대 골목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노인들을 만나 건강 상태를 살폈다. 서울시의 폭염 대책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차원이다. 서울시 실태조사에 따르면 서울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노인은 약 2천400명이다
www.segye.com ·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