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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ARK현대산업개발, '5400억' 숙대입구 역세권 재개발 수주전 참여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용산구 숙대입구역세권 재개발 사업 수주에 나선다. 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달 말 대신자산신탁이 개최한 숙대입구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시공사 현장설명회에 참석했다. 숙대입구역세권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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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강자’ IPARK현대산업개발, 정비창 이어 숙대입구역세권 수주전
용산에서 개발·운영 경험을 쌓아온 IPARK현대산업개발이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에 이어 숙대입구역세권 재개발 사업 수주에 나선다. 본사와 아이파크몰, 용산철도병원 부지 개발 등 용산에 축적한 사업 기반을 앞세워 추가 수주를 노리는 모습이다.16일 업계에 따르면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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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0조 목동 재건축 수주전 본격화…키워드는 녹지·교육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총 30조원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재건축 수주전이 본격화하면서 주요 건설사들이 지역 특성에 맞춘 ...
- 증권사 STO 독자 플랫폼 구축 붐…대형SI·블록체인社 '수주전' 내년 2월 토큰증권(STO) 제도 시행을 앞두고 증권사들의 자체 인프라 개발이 본격화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과 삼성증권도 잇따라 구축 사업자를 선정했다. 채권·펀드 등 정형증권까지 단계적으로 토큰화 대상에 포함될 예정인 만큼 대형 증권사를 중심으로 관련 투자가 빨라지는 모습이다.(사진=
- 2조 '장거리 공대공' 수주전…한화 vs 현대로템·LIG 경쟁 예고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에 탑재할 장거리 공대공미사일 체계개발 시제품 사업의 제안서 접수가 오늘 마감될 예정이어서 참여 기업들의 경쟁도 한층 격화될 예정이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방과학연구소는 이날 오후...
- 2200억 규모 코레일 AX 사업 뜬다…대형 IT서비스 수주전 하반기 공공 정보기술(IT) 시장 대어로 평가받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이 본격화한다. 4개 주요 사업으로 진행되는 총 2200억원 규모의 코레일 AX 물량이 잇따라 풀릴 전망이다. IT서비스·소프트웨어(SW) 업계의 수주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6일
- 목동12단지 재건축 수주전 채비…GS건설, 신한은행과 금융협약 GS건설이 약 1조8000억 원 규모의 서울 목동12단지 재건축사업 수주를 위해 금융권과 손잡는 등 수주 채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는 31일 시공사 입찰 마감을 앞둔 가운데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을 비롯해 대우건설, 포스코이앤씨, HDC현대산업개발 등 4개사가 참석해 실제 경쟁입찰
- 현대건설, 목동 재건축 수주전 나선다 현대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 수주전에 참여한다. 현대건설은 글로벌 건축설계사 모포시스와 통합 디자인 그룹 사사키를 목동10단지 재건축 설계에 참여시킨다고 5일 밝혔다. 목동10단지 재건축은 기존 2160가구를 철거하고 최고 40층, 4248가구 규모의 공동주
- 북극항로 뜨자…K조선, 쇄빙선 수주전 본격화 [이데일리 이수빈 기자] 중동 정세 불안이 계속되는 가운데 국내 조선업계가 북극항로 개척을 기대하고 쇄빙선 수주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정부도 국정과제인 북극항로 관련 인프라와 선박 개발 지원을 확대하기로 한 만큼 향후 쇄빙선 수요가 더욱 커질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11일
- AI·재생에너지에 전력망 투자 폭증…K전선, 유럽서 ‘HVDC 수주전’ 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산으로 전 세계 전력망 투자가 늘면서 국내 전선업계의 수주 경쟁도 뜨거워지고 있다. 기존 초고압 교류케이블을 넘어 장거리·대용량 송전에 적합한 초고압직류송전(HVDC)과 해저케이블이 새로운 격전지로 떠올랐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전선과 LS전선은 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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