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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수임료 2억여원 받아 잠적한 변호사…1년여 만에 붙잡혀 구속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사건 의뢰인들로 부터 수임료와 합의금 등으로 2억원이 넘는 돈을 받아 챙긴 후 행방을 감춘 변호사가 1년여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최근 사기 혐의로 50대 남성 변호사 A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202
- "챗GPT로 승소한 법정의 반전…전문직 카르텔도 AI 파고 못 막아" 수임료 문제로 변호사와 갈등을 빚은 당사자가 다른 법률 대리인을 구하지 못하자 AI를 이용해 서류를 작성하고 논리를 편 결과다.
- 돈 땜에 카톡 캡처에 경찰 사인까지…국선 안 하는 이유 있네 일반 사건은 국선 사건 보수보다 수임료 등이 훨씬 높은 게 현실이다. 심지어 보수를 청구해야 하는 기한도 정해져 있다.
- 효성家 형제갈등 15년…조현준 회장이 동생을 고소한 이유 검찰에 따르면 1안인 부동산 3사 교차 지분 정리가 성사될 경우 박 전 대표에게 수임료 10억원을 지급하고, 2안인 노틸러스효성 지분 정리는 30억원, 3안인 기업 분리는 100억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