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현민 끌고 힐리어드 밀고…선두 KT, 중심타선 앞세워 6연승 질주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가 안현민(23), 샘 힐리어드(32)를 앞세워 6연승을 달렸다.KT는 13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서 5-2로 이겼다. 8일 수원 SSG 랜더스전부터 6연승을 달린 KT(75승3무46패)는 1위를 굳건히 했다.
- [프로야구] KT 위즈, 2026 정조대왕 유니폼 출시...8일 수원 SSG전부터 잔여 홈경기 착용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가 오는 10월 열리는 제64회 수원화성문화제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새로운 정조대왕 유니폼을 출시한다고 4일 알렸다. 선수단은 8일 수원 SSG전 이 유니폼을 처음 착용할 예정이다. ...
- KT 뉴딜아카데미 교육생, 수원 KT위즈파크서 스포츠 산업 현장 체험 [지디넷코리아]KT K뉴딜 아카데미 1기 교육생 120명이 수원 KT위즈파크를 방문해 스포츠 구단 운영·마케팅 현장을 체험하고 실무 역량을 다졌다.KT는 청년들의 실무 경험과 성장을 지원하는 KT K뉴딜 아카데미 1기 교육생 120여 명이 스포츠 산업 현장을 체험했다고 12일 밝혔다.교육생은 지난 11일 수원 KT위즈파크를 방문해 위즈홀과 홈경기 운영 컨트롤타워
-
고감도 타격으로 단타-2루타-3루타…그라운드 휘저은 KT 김민혁, 위닝시리즈 앞장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 김민혁(31)이 고감도 타격으로 팀의 위닝시리즈를 견인했다.김민혁은 2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전날(1일)부터 2연승을 달린 2위 KT(68승3무43패)는 한화와 주중 3연전서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
물오른 KT 안현민, 연타석 홈런으로 역전승 도화선 역할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 안현민(23)이 연타석 홈런으로 팀의 선두 탈환을 이끌었다.안현민은 3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한화와 주중 3연전을 싹쓸이 한 KT(69승3무43패)는 삼성 라이온즈(70승3무45패)가 대구 롯데 자이언츠전서 2-3으로 패해 지난달 28일 이후 6일 만에 1위를 탈환했다.KT는
- 워터파크로 변신한 수원 야구장...KT, ‘워터 페스티벌’ 개막 프로야구 KT위즈가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대표 여름 행사인 ‘2026 KT 워터 페스티벌’의 막을 올렸다.KT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올해
-
베테랑 김현수 끝내기안타…KT 선두 지켰다, 4년차 김정운은 데뷔 첫 승 감격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KT 위즈 김현수(38)가 끝내기 안타로 팀을 연패 위기서 구했다.김현수는 26일 수원 두산 베어스전에 2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전해 9회말 끝내기 안타
-
“드러나지 않은 수훈선수” 포수 한승택 남다른 팀배팅과 강견, KT 이강철 감독의 특급칭찬 [SD 수원 리포트]
[수원=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잘 드러나지 않은 수훈선수를 꼽으라면 (한)승택이다.”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26일 수원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포수 한승택(32)을 향한 칭찬을
- [프로야구] 수원 KT-두산전,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추후 편성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전날(21일) 우중 연장 혈투를 벌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가 경기장 그라운드 사정으로 인해 하루 쉬어간다. [수원=뉴스핌] 지난 6월 4일 수원 KT-LG전 경기장에 비가 내리자 팬들이 우산을 쓰고 ...
- 프로야구 수원 KT-두산전, 그라운드 사정 취소…추후 편성 프로야구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취소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2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쏠 KBO리그 KT와 두산의 경기가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전날(21일) 수원 지역에 강한 비가 쏟아졌고, 이날 역시 오전부터 비가 내려 경기를 정상 개최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면서 취소 결정이 내려졌다.취소된 경기는 추후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