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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만한 수원삼성 코리아컵 탈락, 벤치 6명의 판단이 모든 걸 만들었다 이정효 감독이 말하는 "우리 방향"이 뭔지, 지금 수원 팬들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이경준은 피해자고, 원인은 따로 있다 수원 팬으로서 이 경기 얘기를 꺼내는 게 좀 부끄럽긴 해요. 20살 골키퍼가 프로 데뷔전에서 공격수 유니폼을 입고 뛰었어요.
- 수원 라라베이커리 두쫀쿠 후기 두바이쫀득쿠키 직접 먹어본 솔직 리뷰 지금 두쫀쿠 처음 먹어본 사람 저요! 두바이쫀득쿠키가 인기였지만 굳이 찾아먹어볼 생각을 안 했거든요. 솔직히 이 날이 아니었다면 평생 두쫀쿠를 먹어볼 일은 없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덕분에 처음 먹어본 수원 라라베이커리 두쫀쿠 후기를 남겨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