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수원 소개 집(으)로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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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창한 일요일 엄마는 수원 트레이더스에 가시고 나는 집에서 대청소^^ 최근 나에게 온 마음의 변화로 대부분 편하고 즐거운 생활~ 체중도 서서히 빠지고 있고~ 짧은 단발머리도 어깨까지 기를 거다~ 얼마 전 할머니 소리 듣고 충격...ㅠㅜ 오랜만에 그린하트 집^^ 내일은 지은 언니가 엄마 모시고 고대 안암 병원에 간다...
- 서울살이를 해보려고 합니다 복직이 다가오고, 수원(집)~강남(회사) 출퇴근은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그래서 회사 출퇴근이 용이한 서울로 집을 알아보는 중이다. 그러다 (부동산에 관심많은 남편 친구)가 한 소리 거들었다. “그냥 빈집으로 두는게 어때? 임차인 들어오면 쉽게 내보낼 수 없고, 당분간은 집을 팔 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