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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남부청 사이버수사과 "범죄 피해자 보호 최우선"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개정 형사소송법이 시행된 2일 수사관 전문성 강화를 위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경찰은 새로운 체계에서 수사의 완결성과 신속성, 범죄 피해자 보호가 핵심 가치로 대두된 만큼, 변화한 환경에 선제 대응하고 실무 역량을 끌어올리고자 교육을 마련했다.
- 투자리딩방 등 불법조직에 '대포통장 947개' 공급…유통조직 48명 검거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투자리딩방 해외 불법 도박사이트 피싱 사기 등 각종 범죄 조직에 수백 개의 대포통장을 조직적으로 공급해 온 유통조직 일당이 경찰에 대거 붙잡혔다.
- 정성호 “국내서도 ‘마약 좀비’ 나타나…형소법 대응 공백 생기면 안돼” 최근 온라인에서 확산한 이른바 ’수원 펜타닐 좀비‘ 영상 속 남성이 이날 경찰에 붙잡히자, 강력 대응 의지를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마약은 개인과 가족,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중대범죄다”라며 이같이 적었다.그는 “범부처 차원의 총력 대응은 물론이고, 당장 10월 검찰청 폐지 이후 마약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