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조 (조선)

인물

세조(世祖, 1417년 11월 11일~1468년 10월 2일)는 조선의 제7대 국왕이다. 세종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으나 형인 문종 사후에 조카 단종이 즉위하자 단종에게서 왕위를 찬탈하여 즉위하였다. 조선에서 최초로 왕세자를 거치지 않고 즉위한 임금이다. 정변을 일으켜 권력을 잡아 영의정이 되었으며 조카를 압박한 후에야 단종에게서 왕위를 물려받았다. 일본에서 우리나라에 대장경을 구청한 것은 고려 말기부터 인데, 특히 세조는 대장경 구청에 잘 응해 주어 일본에서는 그를 '불심 천자(佛心天子)'라고 불렀다.

출생일
(음력 9월 24일)
출생지
조선 한성부 본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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