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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협 회장, 수시 먹통에 "예견된 사태"…추가 구제책 검토
이기정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이 '수시모집 원서 접수 먹통'에 대해 "예견된 사태"라며, 원서 접수 대행사 유웨이어플라이의 안일한 대응을 인정했습니다. 이 회장은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원서 접수 시스템 장애의 원인 분석 등에 대해 유선과 메일을 통해 수차례 알려달라고 했지만, 답을 받지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 "교육부, '수시 먹통' 핵심자료 2주 넘게 못 받아" 교육부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먹통 사태'가 발생한 지 2주가 넘도록 민간 대행업체 유웨이어플라이의 서버 이중화와 부하테스트 여부 등 원인 규명에 필요한 핵심 자료를
- 초유의 ‘수시먹통’ 사태 긴급 간담회 개최… 당국·유웨이·수험생 한자리에 2027학년도 대학입시 수시모집 원서접수 '먹통 사태'의 원인 규명과 피해 구제책 마련을 위해 당국과 대행사, 피해 수험생 및 학부모 등 교육계 전반이 참여하는 긴급 간담회가 열린다
- 교육부, '대입 수시 먹통'에 원서접수 대행 시스템 전면 점검 교육부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과정에서 발생한 시스템 장애를 계기로 유웨이와 진학사 등 민간 대행업체의 원서접수 체계를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개선책을 마련하기로 했다.교육부 관계자는 14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원서접수 시스템은 대학과 대행사 간 계약으로 이뤄지다 보니까 사각지대가 존재하는 것 같다"며 "전산 오류가 발생한 원인, 시스템 장애에 대한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26/09/14/월)](https://i4.ytimg.com/vi/_xK9lJjrU5Q/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