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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도’ 맹승지, 12년 만에 인중축소술…“실패하면 잃을 게 너무 많아” [SD톡톡] 그는 수술 전후 사진과 수술 일주일 후 모습을 함께 공개했다.맹승지는 “5년 전부터 인중이 조금 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시에도 인중 수술을 알아봤지만 흉터 리스크가 너무 컸다”며 “방송과 공연, 웹드라마를 하고 있어 흉터나 과한 성형 느낌은 절대 피하고 싶었다”고 밝혔다.대신 인중축소 시술을 받기도
- ‘무도’ 맹승지 맞아?…인중축소술 후 확 바뀐 얼굴 수술 한 이유”라며 “5년 전부터 내 인중이 좀 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있어 흉터 리스크와 성형이 과한 느낌은 절대 피하고 싶어서 수술을 안 했다”고 했다.대신 인중 축소 시술을 받아봤다는 그는 “너무 예뻤다.
- 맹승지, 인중축소수술 후 물오른 미모 “12년만의 성형, 만족도 높다” 코미디언 출신 배우 맹승지가 인중축소수술 한 달 차 후기를 전했다.맹승지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년 만에 성형”이라며 “인중 (축소 수술)한 달 차 후기”라는 글을 게재했다.맹승지는 그러면서 “시간이 지나면서 더 흐려질 거라 생각하고 지금도 흉터 연고는 하루 2~3번 꾸준히 바르고 있다”고 관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맹승지는 수술 이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영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