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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 고지' 아고다에 칼날 뺀 방미통위...과징금 24억 원 부과
【 앵커멘트 】 글로벌 예약 플랫폼 아고다가 환불이나 추가 수수료 안내는 교묘하게 숨겼다가 과징금을 물게 됐습니다. 【 기자 】 최근 개인 사정으로 아고다에서 48만 원 짜리 항공권 취소를 해야했던 A씨는 한 달 가까이 문의했다가 10만 원을 겨우 돌려받을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 :
www.mbn.co.kr ·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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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독점 플랫폼'에 뿔난 중소 게임사들, "공정 생태계 위해 대기업 나서야"
법률대리인과 중소 게임사들은 어제(8일) 구글의 독점 행위로 겪은 불법 인앱 결제 수수료 피해액이 연간 2조 4,900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구글은 대형 게임사들에 비공개 리베이트를 제공하며 자사 앱 마켓에 게임을 독점 출시하도록 유도하는 이른바 '프로젝트 HUG'로 공정위 제재 절차에 넘겨졌습니다.▶ 인터뷰 : 이영기
www.mbn.co.kr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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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증권사,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로 900억 수수료
금융감독원은 "일부 증권사가 판촉을 위해 위탁판매 수수료를 할인한 만큼 실제 거래 규모에 비해 전체 수수료 규모가 낮게 집계됐다"고 설명했습니다. ▶ 인터뷰 : 김재섭 / 국민의힘 의원
- "개미들은 피를 흘리는 반면에 증권사나 운용사들은 정말 돈잔치를 했다 이렇게 저는 생각이 되고 그 책임은 당연히 정부에게 있다,
mbn.mk.co.kr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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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꼼수 못 봐준다" 김남근이 말하는 온라인 플랫폼 규제의 방향
현재 원내민생부대표로서 배달 플랫폼 수수료 규제, 공정거래 관련 입법을 주도하고 있다.
다음은 인터뷰 일문일답을 요약한 것.
www.ohmynews.com ·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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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취업하려면 1억 4천만 원?…돈독 오른 '이민 장사'
【 기자 】
트럼프 행정부가 외국인 유학생의 미국 취업에 10만 달러, 우리 돈 약 1억 4천만 원의 수수료 부과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임세원 / 한인 유학생
- "졸업하고 OPT 워킹 비자나 대학원 가려고 생각 중이었는데, 학업을 외국에서 연장하는 기회가 점점 더 줄어들고 있어서, 한국으로
mbn.mk.co.kr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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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추적] 연예기획사 문에 '골프채 스윙' / 모텔 추락 조사하니 '인신매매'
▶ 인터뷰 : 성평등가족부 관계자
- "여권을 좀 빼앗기셨고 그리고 방에 감금당했고 이런 부분들이 좀 저희 인신매매 방지법에 정하고 있는 인신매매 정의에 맞긴 하거든요. 그래서 판단이 되신 걸로 알고 있어요"
수수료 명목으로 많은 돈을 빼앗겼고 감금당한 뒤 중국 원양어선에 태워지는 등 계약서에 독소조항도 많았던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mbn.mk.co.kr ·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