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알랭 마방쿠『가시도치의 회고록』 알랭 마방쿠란 작가로도 알랭 마방쿠(Alain Mabanckou)영어로 쓰면 그래도 괜찮은데 한국어로 쓰니 뭔가 이색적이고 아프리카다운 느낌이 든다. 크러스너 호르커이 라슬로(2025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의 작품에서 쉼과 마침표가 없는 plot이 『가시도치의 회고록』에서 쉼표만으로의 전개는 더 생동감이 있어 보이는 어쩜 가브리엘
- 영어 말하기 대회 수상자들의 자신있는 말하는 영어 공부법 공개 이번 대회는 영어 실력을 뽐내는 자리일 뿐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영어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까?”에 대한 수상자들의 고민이 드러났던 특별한 시간이었는데요! 수상자 분들이 직접 말하는 영어 말하기 잘하는 비결! 궁금하시죠~?
- 23년 인지초 무정초 스토리텔링 결과 .^^ 반여동 영어숲에서 함께 준비한 인지초 무정초 수상자 모두 축하드려요^^ 반여동 영어숲은 인지초에서 가장 가까우며, 도보로 안전하게 등하원 할 수 있어요^^ 23년 12월 15일 친구와 함께 매월 1회 즐거운 파티도하고, 재미있게 영어도 공부하고, 학교에서 영어잘하는, 인정받는, 영어로 인해 존재감 뿜뿜하는 영어숲 정회원이 되어보.......
- 설국 - 가와바타 야스나리 아마도, 이 책을 읽게되는 사람은 일본의 유명작가(노벨상 수상자)의 책을 읽고 싶고 유명하기도 하고 고맙게도 분량이 짧아서 이 책을 선호하는 듯 하다. 아마도 [메밀꽃필 무렵]을 영어로 번역한다면 영어권 사람들 또한 비슷한 느낌을 받지 않을까? 이 책의 한계는 번역이다. 그러나 번역자를 비난할 생각은 없다.
- Holes 난생 처음 읽게 된 영어로 된 소설책이다. 사는 데 영어가 좀 필요해서 영어랑 좀 친해져보려고 겸사겸사 구입한 책이다. 전에 'My name is Red'라는 노벨상 수상자 오르한 파묵의 책을 영어로 읽다가 너무 어려운 단어들 때문에 진도도 안 나가고 수면 촉진용으로만 사용한 전력이 있었기에 이번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