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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까지 연루…스토킹 등 관계성범죄, 정말 대책 없나
C씨는 장윤기가 범행에 사용했던
SUV
차량에서 케이블 타이 등 범죄 증거물들을 직접 없앤 혐의를 받는다. 이와 관련해 홍석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전날 기자간담회에서 "유구무언(有口無言)"이라며 "본청 수사감찰 과정에서
수사
전환 필요성을 보고받아 엄정 수사를 지시했다"고 밝혔다.
www.nocutnews.co.kr ·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