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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신시도 알고도 학폭 조사 안해…학교 책임자 수사 외국에서 제주로 이주한 초등학생이 또래 학생들의 집단 괴롭힘에 시달리다 투신을 시도한 사건과 관련해 학교 책임자들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 학생 측은 학교가 해당 사건을 고의로 축소하거나 은폐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투신 시도 방치"…학교 관계자들 경찰
- 제주 다문화가정 초등생 투신 시도 경찰 수사… 학교 담당자 대상 제주 초등학생 투신 시도 사건이 교육 당국에 기록되지 않은 채 방치되다가 9개월 뒤 학부모 고소로 수사가 시작됐다. 12일 제주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피해 초등학생 A양의 학부모는 지난 6월 해당 초등학교의 2025년 당시 교장, 교감, 학교폭력 업무 담당자 3명을 직무유기, 허위
- "이거 교실서 쓰던 거 아냐?"…학교물품 중고시장에 판 교직원들 학교 공용물품을 중고 거래사이트에 몰래 내다 판 교직원 4명이 적발됐습니다.오늘(15일)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는 공용물품 절도 혐의가 있는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전남청사(옛 전남교육청) 교직원 4명에 대한 감사 결과를 교육청에 통보하고 경찰에도 수사 의뢰했습니다.A 중학교 교직원은 학교 관사용 제습기를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팔았다가 경징계인
- “교육하려다 의욕 앞서”…죽도로 중학생 때린 검도부 교사 입건 지도교사가 교육 과정에서 학생을 죽도로 수차례 때린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의정부시 한 중학교 검도부 지도교사 A 씨(40대)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 학교 측은 현재 인사위원회에 A 씨에 대한 징계를 요구
- 학폭 알린 부모…아동학대 고소에 학교 출입제한까지 2차 가해②[단독]이주학생 '집단 괴롭힘' 방치 의혹 학교 책임자 수사 ③[단독]"미쳐버릴 정도로 두려워요" 학폭위 처분에도 '괴롭힘' ④초등생 투신시도 사건…경찰·교육청 이어 학교 측, 해당 부모 출입제한 논란C씨는 이번 일로 학교 출입제한까지 당했다. C씨는 학교가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와 아무런 근거 없이 출입을 제한했다며 반발했다.
- 교사 대화 몰래 들으려고…교무실에 홈캠 설치한 교감 이 홈캠은 영상 촬영과 음성 녹음이 모두 가능한 기기인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지난 4월 학교 측이 교무실에 불법 카메라가 설치됐다는 취지의 고소장을 접수하면서 수사에 착수했다. 수사 과정에서 해당 홈캠과 교감의 휴대전화가 연동돼 있었던 사실도 확인됐다.다만 경찰은 현재까지 이 기기가 영상 촬영을 목적으로 설치된 것은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
- 학교공용물품 중고사이트에 몰래 판매…교직원 4명 적발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전남청사(옛 전남도교육청) 산하 학교 직원들이 공용물품을 중고거래 사이트에 몰래 내다팔다가 적발됐다.15일 학벌없는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에 따르면 최근 국민권익위원회 (국민권익위)가 공익감사를 통해 공용물품을 절도한 혐의가 있는 직원 4명을 전남청사에 통보하고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A중학교 직원 B씨는 2023년 9월 학교에서 사용하는 제습기를
- “관심 있으면 쪽지 달라” 해킹 여성 사진-정보 띄우며 ‘샘플 장사’ 이 채널에는 지난해 2월부터 지난달까지 10∼30대로 추정되는 일반인 여성 수십 명의 이름과 출신 학교, 나이 등 개인정보가 무더기로 올라왔다. 운영자는 “친분이 있는 인물이 있으면 연락 달라”며 별도 ‘거래’를 유도했고, 일부 사진에는 “견본을 받았는데 매우 좋다”는 댓글이 달렸다.● 여성 사진 올리고 ‘샘플 장사’… 경찰 수사
- 인천서 발견된 훼손 시신, 학생 가능성도…결석생 소재 긴급 확인 오늘(12일) 교육계 등에 따르면 인천경찰청은 전날 오후 인천에 있는 전체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에 '수사 협조 의뢰' 긴급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경찰은 공문에서 "지난 10~11일 학교 결석자와 장기 결석자 명단을 제공해달라"며 "수사 자료로 활용하...
- 30대 고교 교사가 제자에 노출 영상 강요, 성착취물 제작 한 고등학교 교사가 검찰에 넘겨졌다.13일 서울동부지검에 따르면 검찰은 청소년성보호법상 성착취물 제작과 성착취 목적 대화 등 혐의로 송치된 교사 서모 씨(35)를 불구속 상태로 수사 마포경찰서는 지난해 12월 30일 서 씨를 불구속 입건했으며, 수사 개시 사실을 통보받은 서울시교육청은 다음날인 12월 31일 서 씨를 직위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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