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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대구 장애전담 어린이집 아동학대 조사 중…"두 달간 500건 피해" 경찰은 지난해 12월 1일 한 아이의 학부모로부터 피해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으며, 추가로 학대 피해 사실을 확인하고 피해 아이들의 학부모들에게 이를 알렸다. 달서구청은 보호자를 통해 아이의 학대 피해 이후 심리검사나 상담 치료를 안내했고 어린이집에 대한 행정처분은 수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는 입장이다.
- 신탁사 동의 없이 아파트 전세 광고…추가피해 우려 지난해에 이어 통째 공매 절차를 밟게 되면 전세사기 피해 우려는 현실이 될 수도 있다. 조만간 진실이 가려질 것"이라면서도 "피해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룸살롱 접대 의혹…"비서실 내부 통제장치 필요" ▶ 글 싣는 순서 ①[단독]제주 유명 아파트 미분양 사태 이면…투자사기 의혹②[단독]투자사기 의혹 아파트…용역업체·시공사까지 피해 ③"사기꾼 호의호식, 피해자 자살 고민" 아파트 비서실 공직기강 관리 차원에서 내부통제 장치가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 '김소영 사건' 이후 잇따른 약물 범죄…처방약 관리 사각지대 일부 사건에서는 고가의 귀금속과 현금 등이 피해 품목으로 확인됐으며, 이 가운데 1건은 법원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반복되는 범죄 악용 사례에 대응하기 위해 관리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 개보위, AI개발 리스크 해소 '안심 지원 체계' 구축 대규모·민감정보를 보유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및 관리 체계도 강화한다. 방지 및 국민 피해 구제 지원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