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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차 줄이려고"…면접표 몰래 고친 경기선관위 檢 송치
이후 검찰의 보완 수사 요구에 따라 추가 수사를 진행, 올해 2월 재수사 결과를 검찰에 통보했다. 내부 면접위원은 동일했으나 날짜별로 외부 면접위원이 달라지면서 점수 편차가 크게 벌어지자, A씨 등은 이를 사후 조정한 것으로 조사됐다.
www.nocutnews.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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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우려 쏟아진 법사위…與강경파 "검찰도 문제 많아"
피해자 단체들은 최근 성범죄 사건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하는 비율이 크게 늘었다고 지적했다. 특히 피해자 단체들은 경찰 수사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 사례를 열거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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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최근에 그 형사소송법에 공소 기각 요건이 더 늘어난 게 있었는데 거기 보면 심각한 수사 위법 수사 들어갔잖아요. 지금 경찰들 이 수사 너무 과중한 짐이 지어지니까 안 그래도 문재인 정권 때 수사기소, 검경 수사권 조정 이후에 업무가 과중해져서 수사 부서를 다 기피를 하는데 그래도 묵묵히 버텼단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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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李 공소취소 안건 싫어서 도망갔나"
후속 인사 등의 조치가 이루어질 때까지 맡은 바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드렸습니다. 검찰 개혁론자이기도 했지만 검찰 개혁 속도 조절론자였는데 수사, 기소의 분리는 동의하지만 검찰 해체는 원하지 않는다.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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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 박재홍> 검찰의 과도한 수사 때문에 검찰이 빼앗은 시간이 많았습니다.
◆ 정옥임> 똑같아. 보수 인사 몇 명 데려다가 쓴 게 본인도 그런 얘기하잖아요. 증축에도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이다. 아니, 증축에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을 데려다가 무슨 재건축을 하겠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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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현 "정청래 사퇴 메시지, 李는 기만이라 느꼈을듯"
사실 생각해 보면 검찰 개혁의 요체는 수사 개시권이나 수사권, 수사 개시권을 뺏는 것이고 그리고 진정한 검찰 개혁을 한다고 하면 견제와 균형의 검찰권을 넣어서 대표적인 사례로 제 생각에는 ◆ 김윤형> 크게 크게 보고 계시는데 잘하고 계십니다, 파이팅.
www.nocutnews.co.kr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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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크게 보면 대통령과 제가 논의하거나 또 같이 고민했던 내용 중에 조국혁신당과의 통합 문제는 논의한 바가 있고 그걸 재건축이라고 한다면 뭐 재건축이겠죠. 그런데 그 청와대 인사 개인의 의견을 가지고 선거에 청와대를 끌어들이는 것은 별로 바람직해 보이지 않아요.
◇ 박성태> 알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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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전당대회 참전, 정청래 캠프는 '천군만마'?"
그런 차원에서 이 트럼프라는 인사. 그리고 한국의 보수 개신교 인사들의 어떤 네트워크이라고 하는 게 정말 수면 아래에서 우리가 모르게 뭔가가 있구나라는 의심이 들기도 합니다.
◆ 이서희> 근데 그런 영향력은 별로 없기 때문에 우리 입장에서는 크게 손해될 건 없다. 그러니까 일단 표만 봤을 때는 그렇게 보더라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