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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 있으면 쪽지 달라” 해킹 여성 사진-정보 띄우며 ‘샘플 장사’ 이 채널에는 지난해 2월부터 지난달까지 10∼30대로 추정되는 일반인 여성 수십 명의 이름과 출신 학교, 나이 등 개인정보가 무더기로 올라왔다. 운영자는 “친분이 있는 인물이 있으면 연락 달라”며 별도 ‘거래’를 유도했고, 일부 사진에는 “견본을 받았는데 매우 좋다”는 댓글이 달렸다.● 여성 사진 올리고 ‘샘플 장사’… 경찰 수사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드라마 속 '참교육', 경기도에서 구현하겠다는 안민석 그러면서 특수부대·해병대 출신 교사 20, 30명을 활용해 폭력 없이 계도와 훈계로 교권을 수호하겠다는 구상도 내비쳤다.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도 "학교 질서를 신체적 힘과 군대식 위계, 남성적 무력으로 세우겠다는 발상"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