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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점식 "행안부·위철환 수사 대상…'野 추천 특검' 수용해야"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6일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주 선거관리위원회 특검법 발의를 예고하며 제3자 추천 방식 특검을 거론한 데 대해 "민주당은 엄정한 진상 규명을 위해 깔끔하게 야당 추천 특검을 수용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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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김지용 변호사…4명에서 1명 압축
"중수청장 후보추천위, 4명 선정해 추천" "무거운 책임감으로 엄정 심사해 준 위원들 감사" "후보추천위 추천 내용 존중…김지용 후보자 제청" "대전지검 검사 시작으로 주요 보직 두루 거쳐" "수사·감찰·공판 등 경험 수사·법률 전문가" "중수청, 수사공백에 대한 우려 불식시켜야" "국민, 기본권 보호에 이바지 해줄 것 기대" "중대범죄에 대한 수사 전문성 등
- '초대 중수청장' 국민 추천 오늘 마감…후보군은 '안갯속' [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오는 10월 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초대 청장 인선을 위한 국민 추천 접수가 26일 마감된다. 추천 대상자는 ▲수사 또는 법률에 관한 사무에 15년 이상 종사 ▲판사, 검사, 변호사로 15년 이상 재직 ▲대학·연구기관에서 법학 분야 조교수 이상으로 15년 이상 재직 등 법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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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초대 중수청장 후보에 김지용 前검사장 제청
●文 정부서 검사장 승진, 尹 정부서 사표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 내용을 존중해 후보자 가운데 김지용 후보자를 제청하기로 윤 장관은 김 후보자를 제청한 이유로 수사 전문성과 공정성·중립성, 조직관리 경험을 제시했다.
- 선관위 특검, 서초동에 임시사무실 마련…오후 업무 개시 특검보 및 수사 인력 인선 작업도 진행 중이다. 대통령은 추천 후보 중 5명을 특검보로 임명하게 된다. 명단 제출은 현재까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특검팀은 지난 18일부터 20일간의 준비 기
- '초대 중수청장' 윤곽 오늘 나온다…후보자 3명 이상 선정 추천 대상자는 ▲수사 또는 법률에 관
- 8월 임시국회 개막…국회법 개정·특검 후속에 여야 '평행선'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심사 기간 단축을 골자로 하는 국회법 개정안과 선거관리위원회 특검법의 특검 추천 절차와 수사 범위 해석, 송파구 개표소 재검표 문제 등을 놓고 여야간 강대강
- 여야, '투표용지 부족 사태' 48일만에 특검법 합의 앞서 여야는 선관위 특검 도입 필요성에는 공감대를 형성했지만, 특검을 언제 도입할지와 추천 방식, 추천 주체 등을 두고 입장 차를 보여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수사 범위와 규모, 수사 기간 등 세부 사항은 여야가 추가 협의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다. 해당 특검법안은 7월 임시국회 회기 내 처리될 전망이다.
- "국민 특검 해야"…제헌절 행사 대신 '올공' 간 장동혁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 추천, 수사 범위 무제한 '국민특검'만이 빼앗긴 참정권을 회복하고 대한민국의 헌법을 수호하는 길"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 이태한 선관위 특검, 변협에 특별수사관 추가 추천 요청 내고 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변협은 지난 28일 변호사 회원들에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수사관 적임자 추천 특검법에서 정한 특별수사관 정원은 최대 70명으로, 특검은 법상 허용되는 최대치까지 수사 인력을 확보할 구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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