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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 딸이면 이렇게 수사했겠나"…부실·은폐 의혹에 유족 절규 이날 발언대에 선 故 이채원 양의 어머니는 "착한 딸이 참혹하게 목숨을 잃었는데, 국민을 보호해야 할 경찰은 가해자가 경찰 가족이라는 이유로 사건을 축소하고 조직적으로 은폐했다"고 이에 따라 단체는 사법 당국을 향해 △경찰의 치부를 감추려는 조직적 은폐 의혹 철저 수사 △장윤기를 비호하고 사건을 은폐한 공범 경찰관 전원 즉각 구속 △성역 없는 수사로 사법 정의
- 정용진, 뭐 배웠나…스타벅스 '탱크데이' 교육 내용 보니 구 교수는 "사회적 감수성은 선의나 착한 마음만으로 갖춰지는 것이 아니라 사회를 읽는 능력인 만큼 공부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성균관대 교수들의 강의는 사내 교육용으로만 활용하기로 한 만큼 외부 공개는 어렵다"며 "5·18 관련 논란은 경찰 수사 등 진상규명이 우선인 만큼 조사 결과를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거기 보면 나쁜 일은 부하를 시키고 본인은 착한 일만 한다. 이게 수사 기소가 분리가 됐다는 거죠.
-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굉장히 여유만만이었고 지난 1차 토론회 때는 다들 착한 느낌? 선호투표제가 있기 때문에 그 분위기로 가나보다. ◇ 남희석> 수사 인력 뽑는 문제 얘기하고 있으니까. ◆ 서용주>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