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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누굴 위한 폐지" 피해자들이 쏟아낸 분노
"나 같은 피해자 없었으면" "피해자
지원
제도는 서류에만" 올해 1월 폭행 사건을 겪은 유가인(가명)씨는 온전치 않은 몸으로 발언대에 올랐다. 유씨는 경찰 사건 접수 단계부터
수사
과정, 처분 이후까지 고통을 겪어야 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