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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폭탄 발언' 무혐의로 불송치…무리한 고발이었나
후보 등록조차 하지 못했던 김 전 회장은 "
경찰
수사
발표도 나오지 않았다"고 선거위 결정에 반발해 소송을 제기했고, 뒤늦게
법원
판결로 후보 자격을 얻어 출마할 수 있었다. 하지만 문체부는 행정적으로 협회에 문제가 있어
경찰
수사
의뢰는 당연히 진행했어야 했다는 입장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