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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세영 폭탄 발언' 무혐의로 불송치…무리한 고발이었나 후보 등록조차 하지 못했던 김 전 회장은 "경찰 수사 발표도 나오지 않았다"고 선거위 결정에 반발해 소송을 제기했고, 뒤늦게 법원 판결로 후보 자격을 얻어 출마할 수 있었다. 문체부의 수사 의뢰가 아니었다면 협회장 선거는 모든 후보에게 공평하게 진행됐을 터였다.
- 홈플러스 회생 막판 총력전…범여권, MBK·메리츠 압박 오는 7월 3일 회생계획안 인가 여부를 결정할 법원 판단을 앞두고 제출 기한 연장을 요청하고 대주주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을 상대로 자금 조달과 회생 자금 마련을 해결 중재 ▲정부 관계 부처 합동 대책 마련 촉구 ▲대주주·채권단·노동조합·협력업체·입점업체 등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사회적 대화기구 구성 ▲합의사항 이행을 위한 제도적·재정적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