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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 불송치' 경찰, 이의신청도 거부…법조계 "당사자성 간과" 이외에도 △불법 인센티브 지급 및 차명 수령 △후원 항공권 사적 이용 △디비전리그 경기장 부당 선정 등의 의혹도 있다. 더 나아가 경찰이 자신들의 수사 결과를 이의신청 접수 불가사유로 내놓는 것도 이해하기 어렵다는 비판도 나왔다.
- 유승민 체육회장 불송치 이유 보니…"경찰이 방패막이" 검사 출신 "직접 이득 없어도 배임죄 적용 가능한데…" 이러한 경찰 판단에 대해 법조계에선 비판이 나오고 있다. 최고 책임자의 실질적 권한과 책임을 간과한 수사 결과라는 것이다.
- '안세영 폭탄 발언' 무혐의로 불송치…무리한 고발이었나 보조 사업을 수행하다 수사 대상에 오른 계약직 직원들도 이번 사태로 협회를 떠나게 됐다. 문체부의 수사 의뢰가 아니었다면 협회장 선거는 모든 후보에게 공평하게 진행됐을 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