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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가(政家)네 말말말] 최수진 "김승원 임명 강행하면 '제2의 조국 사태'" 국민의힘은 16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강행하는 건 "제2의 조국 사태"라고 말했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임명을 강행한다면 '제2의 조국 사태'가 불러올 거센 국민적 저항과 정권 몰락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며 김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를
- "관종", "스토킹"... 김승원 청문회에서 나온 한동훈 성토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은 15일 오후 국회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오늘 이 자리 돌아가는 양상이 2019년 9월 7일 조국 전 장관 인사청문회 때와 비슷하다"며 "그 후 추미애(경기지사)·이재명(대통령) 수사 때와 패턴이 똑같다"고 말했다.
- ‘보완수사 존치론’에 범여 강경파 공세… 추미애 “文 이전 회귀” 장윤기 사건과 경찰 수사 공백을 이유로 보완수사권을 제한적으로 남겨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자, 추미애 경기지사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검찰개혁을 되돌리는 것”이라며 정면
- 거부권 거부한 李대통령, 수사권 관련 과거 발언 어땠나 그런데 이거를 떼 가지고 수사 권한을 경찰 다 주고, 경찰이 100% 행사하고 이거 절대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권력을 잃었을 때 경찰하고 검찰은 또 다른 게 있다. 조국 장관님처럼 검찰이 기소하기로 딱 목표를 정해서 나올 때까지 탈탈 털고, 허접한 것까지 다 걸지 못하게 하는 방법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이게 수사 기소가 분리가 됐다는 거죠. ◆ 정구승> 네, 그러니까 본질적으로 가장 중요한 건 수사 기소 분리하면서 이제 검찰에게 수사 개시권과 별건 수사에 관한 가능성을 빼앗는 그것이 검찰 개혁의 요체이고 만약에
-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 남희석> 수사 인력 뽑는 문제 얘기하고 있으니까. ◆ 서용주> 그렇지요. 조국 혁신정책위원장. ◆ 장성철> 그러니까 두 분이 뭔가 이렇게 암묵적으로 협공 작전을 하는 것이 아닌가.
- "李, 형소법 개정안 핵심 내용 당연히 숙지" 조국 원장은 지방선거까지 연계시켜서 해석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김용범 실장 책임론이 나오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어제 법무부와 행정안전부의 업무보고에서 대통령이 이제 검사의 수사 권한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워딩입니다.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인지 수사나 말하자면 별건 수사 못하게 돼 있어요. 그러면 수사 기소가 분리됐죠. 이 수사를 통해서 뭔가 좀 보완할 게 있으면 그 부분을 조금 강제력을 가지고 요청하는 거예요.
-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그래서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랑 정청래 대표가 만나서 통합을 의논했던 거 아니겠어요, 같이. 최근에 정청래 대표가 회의했지 않습니까? 들으니까 그러면 당에서 해라라고 했는데 당이 이번에 형소법 개정안을 발의를 했는데 여기에는 물론 보완수사 요구권 그리고 보완수사 요구를 지키지 않았을 경우에 뭐 제재하거나 또는 수사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 송영길> 조국 사태부터 출발했잖아요. 우리가 너무 꼰대 정당 같은 이 느낌. 그리고 검찰이 지금 장윤기 사건 가지고 경찰을 공격하는데, 그동안 검찰이 해왔던 범죄 행위와 범죄 은폐 소식은 백해룡 경정의 마약 수사 방해 사건을 비롯해서 차고도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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